면허 취득 지원부터 개소세 인하 환급까지, 혼다코리아가 제안하는 4월의 라이딩 혜택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혼다코리아가 봄철 라이딩 시즌을 맞아 신규 면허 취득자를 위한 지원책과 인기 모델 11종 대상의 프로모션을 4월 30일까지 진행하며, 개별소비세 인하에 따른 차량 가격 인하 및 소급 환급도 함께 실시합니다.
따뜻한 봄바람과 함께 본격적인 모터사이클 시즌이 시작됐다. 혼다코리아가 라이더들의 발걸음을 재촉할 풍성한 4월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는 소식이다. 한국이륜차신문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혼다코리아는 중대형 모터사이클 입문자를 돕는 '엔트리 지원 프로모션'과 인기 기종을 대상으로 한 '펀 & 스마트 커뮤터 프로모션'을 오는 4월 30일까지 진행하며 라이더 공략에 나선다.
먼저 주목할 부분은 대형 모터사이클 세계에 첫발을 내딛는 초보 라이더들을 위한 혜택이다. 계약일 기준 1년 이내에 2종 소형 면허를 취득한 고객이 혼다의 300cc에서 650cc 사이의 미들급 라인업(일부 모델 제외)을 구매하면 50만 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면허 취득 비용과 초기 장비 마련에 부담을 느끼는 입문자들의 진입 장벽을 낮추겠다는 취지다.

기존 라이더들을 위한 실속 있는 혜택도 가득하다. 혼다의 대표적인 펀(Fun) 바이크와 스마트 커뮤터 라인업 중 총 11개 기종이 프로모션 대상에 올랐다. 오프로드와 온로드를 넘나드는 XL750을 비롯해 CB650R, CBR650R(MT 및 E-클러치 사양 포함), NX500, CBR500R 등 인기 펀 모델 구매 시에는 취·등록세 지원과 차량 가격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혜택 범위와 적용 연식은 모델별로 상이하다. 또한 개성 넘치는 소형 커뮤터인 MSX그롬, 슈퍼커브 C125, CT125, 몽키125를 선택하는 고객에게는 라이딩 의류 및 용품을 구매할 수 있는 50만 원 상당의 혜택이 제공된다.
한국이륜차신문은 프로모션 외에도 라이더들의 지갑을 가볍게 해줄 가격 인하 소식도 함께 전했다. 정부의 개별소비세 한시적 인하 정책에 발맞춰, 혼다코리아는 지난 3월 17일부터 125cc를 초과하는 모든 모델의 권장 소비자 가격을 최소 10만 원에서 최대 40만 원까지 인하해 판매 중이다. 특히 올해 1월 3일부터 가격 인하 전인 3월 16일 사이에 대상 모델을 출고한 고객에게는 인하분을 소급하여 환급해 준다. 이번 프로모션과 개소세 환급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전국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점이나 공식 홈페이지, 또는 고객 상담 센터(080-322-33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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