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싱 머신의 날렵함을 더하다, 퓨익 가와사키 닌자 ZX-6R 전용 탠덤 시트 카울 출시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퓨익(PUIG)의 공식 수입원 스피다가 2024년형 이후 가와사키 닌자 ZX-6R을 위한 탠덤 시트 카울을 국내에 선보입니다. 레이싱 감성을 극대화하는 디자인과 공기역학적 설계가 특징입니다.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소식에 따르면, 글로벌 바이크 튜닝 파츠 브랜드 퓨익(PUIG)의 한국 공식 수입총판인 스피다(바이크브로스몰)가 2024년식 이후 가와사키 닌자 ZX-6R 전용 탠덤 시트 카울(품번 REF.21977)을 국내 시장에 정식 출시한다.
이번에 선보인 탠덤 시트 카울은 기존의 2인승 시트를 날렵한 싱글 시트 형태로 변환해 주는 드레스업 파츠다. 레이싱 바이크 고유의 공격적이고 역동적인 실루엣을 강조해 모터사이클 후면부의 시각적 매력을 한층 끌어올린다.
단순한 드레스업 효과에 그치지 않고 철저한 공기역학 연구를 바탕으로 설계된 점도 주목할 만하다. 리어 영역의 시각적 무게감을 덜어내 차체 라인을 한결 간결하게 정리해 준다.
특히 고속 주행 시 라이더가 상체를 숙이는 웅크린 자세(Tuck-in)를 취할 때 편안함을 돕기 위해 카울 앞부분에 4mm 두께의 검은색 네오프렌 폼 패딩을 적용하는 세심함을 더했다.
제품의 완성도 역시 뛰어나다. 스페인 바르셀로나 몬트멜로에 위치한 카탈루냐 서킷 인근에서 직접 설계 및 제조 과정을 거쳤으며, 가볍고 내구성이 우수한 ABS 플라스틱 또는 3mm 두께의 카본 소재로 제작된다.
라이더의 취향과 차량 색상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매트블랙, 블랙, 카본룩 등 총 세 가지 컬러 옵션을 제공해 개성 있는 연출이 가능하다.
장착 편의성도 훌륭하다. 차체에 별도의 드릴 가공이나 훼손 없이도 빠르고 간편하게 설치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자가 정비를 선호하는 라이더들에게도 좋은 선택지가 된다.
가와사키 닌자 ZX-6R은 도로 위에서 스포츠 주행의 한계를 즐기기에 최적화된 미들급 슈퍼스포츠의 강자다. 퓨익은 이러한 ZX-6R의 정체성에 걸맞은 날렵하고 세련된 라인을 이번 시트 카울을 통해 구현해 냈다.
한국이륜차신문은 퓨익이 제안하는 이번 신제품이 디테일한 완성도와 강렬한 존재감으로 ZX-6R 오너들에게 소유하는 자부심을 더해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신형 닌자 ZX-6R 전용 퓨익 탠덤 시트 카울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구매 문의는 바이크브로스 공식 홈페이지(www.puig.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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