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바이크에 맞는 랜딩기어 직접 타보고 고른다, 지엘케이 송도 비즈니스 센터 오픈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소식에 따르면, 국내 유일의 모터사이클 랜딩기어 제조사인 지엘케이(GLK)가 인천 송도에 비즈니스 센터를 새롭게 열었습니다. 신제품 '플렉스 윙'을 직접 체험하고 시승해 볼 수 있는 공간으로, 라이더들에게 새로운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모터사이클용 랜딩기어를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지엘케이(GLK)가 라이딩 시즌인 봄을 맞이해 새로운 거점을 마련했다. 한국이륜차신문 보도에 따르면, 지엘케이는 기존 경기도 김포에 위치한 본사 및 제조 공장과 역할을 분리하여 인천 송도에 비즈니스 센터를 신규 오픈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
이번에 문을 연 송도 비즈니스 센터는 단순한 제품 판매처를 넘어선 복합 소통 공간이다. 제품 전시와 장착 서비스는 물론, 국내외 협력점과의 비즈니스 미팅 및 글로벌 바이어들과의 소통을 위한 핵심 기지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라이더들이 가장 주목할 만한 부분은 지엘케이의 최신 기술이 집약된 신제품 '플렉스 윙(Flex Wing)'을 현장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다. 센터 내에는 다양한 기종의 샘플 바이크가 상시 준비되어 있어, 방문객들은 랜딩기어가 장착된 모습을 눈으로 확인하고 직접 시승하며 작동 메커니즘을 체험해 볼 수 있다.
새롭게 출시된 플렉스 윙은 범용성을 대폭 넓힌 것이 특징이다. 기존 라인업과 달리 콤팩트한 스쿠터부터 덩치가 큰 대형 모터사이클까지 전 차종에 걸쳐 장착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여기에 가격 장벽을 낮춰 기존 모델보다 훨씬 합리적인 가격대로 책정되어, 더 많은 라이더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주행을 누릴 수 있도록 진입 장벽을 낮췄다.
지엘케이의 김몽룡 대표는 한국이륜차신문을 통해 송도 센터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김 대표는 "모터사이클을 사랑하는 라이더들이라면 누구나 편하게 방문해 쉬어갈 수 있는 사랑방 같은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고객이 제품을 눈으로 보고 직접 타보며 확신을 얻는 과정을 통해 브랜드와 라이더 사이의 단단한 신뢰를 구축하고 싶다"고 밝혔다.
지엘케이는 그동안 최신 기술 트렌드와 세련된 디자인을 접목한 랜딩기어를 선보이며 시장의 요구에 부응해 왔다. 이번 송도 비즈니스 센터의 개소는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고 한층 높은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중요한 이정표가 될 전망이다.
봄철 투어 시즌을 앞두고 무거운 바이크의 제자리 전도(제궁)가 걱정되거나, 보다 안정적인 정차를 원하는 라이더들에게 이번 송도 센터 오픈은 반가운 소식이다. 나에게 맞는 제품인지 현장에서 즉시 검증할 수 있어 구매 결정을 내리는 데 큰 도움을 준다.
지엘케이 송도 비즈니스 센터는 인천광역시 연수구 테크노파크로 113에 위치해 있으며, 제품 장착 및 방문 예약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대표 전화(032-832-6599)로 문의하면 된다.
본 기사는 한국이륜차신문 제470호(2025년 3월 1일~15일 자)에 게재된 지엘케이 송도 비즈니스 센터 소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관련 사진은 지엘케이에서 제공했다.
송도국제도시에 자리 잡은 신규 센터는 뛰어난 접근성 덕분에 주말 라이딩 코스로 방문하기에도 안성맞춤이다.
특히 대형 크루저나 투어러 모델을 운행하는 라이더들에게 랜딩기어는 필수적인 안전 장비로 꼽히는 만큼, 직접 타보고 결정할 수 있는 체험형 공간의 등장은 큰 의미를 지닌다.
지엘케이는 앞으로도 현장을 찾는 라이더들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향후 제품 개선 및 기술 개발에 반영할 방침이다.
새로운 계절의 시작과 함께 문을 연 지엘케이 송도 비즈니스 센터가 국내 모터사이클 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를 기대해 본다.
안전하고 쾌적한 라이딩을 돕는 지엘케이의 행보에 많은 라이더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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