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코모터스, 전국 AS망 강화 위한 신규 대리점 모집… 2025년형 E7S·X10 사전 예약 돌입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와코모터스가 전국적인 서비스 네트워크를 보완하기 위해 신규 대리점 모집에 나서는 한편, 인기 전기이륜차 라인업의 2025년식 사전 예약을 한정 수량으로 시작했습니다.

국내 전기이륜차 시장에서 입지를 다져온 와코모터스가 서비스 네트워크 강화와 신모델 출시를 동시에 준비하며 적극적인 행보에 나섰다. 한국이륜차신문 보도에 따르면, 와코는 전국 각지의 서비스 공백을 메울 신규 대리점을 모집하는 동시에 2025년형 주요 모델의 사전 예약을 선착순으로 진행하고 있다.
현재 와코는 전국에 160여 개에 달하는 지점을 확보해 촘촘한 사후관리(AS) 망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대리점 모집은 일부 지역에 남아있는 서비스 사각지대를 없애고 고객 편의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조치다. 집중 모집 지역은 경기도 수원, 용인, 의정부를 비롯해 강원도 춘천 등이며, 이 외의 지역이라도 파트너십을 희망할 경우 개별 검토를 거쳐 대리점 개설이 가능하다. 와코 측은 단순 판매를 넘어 철저한 사후관리까지 책임지는 대리점 운영을 지향하며, 본사 차원에서 신속한 부품 공급과 AS 지원을 보장할 계획이다. 모집 기한은 별도로 두지 않고 공백 지역이 채워질 때까지 상시 진행된다.
이와 함께 라이더들의 관심을 모으는 2025년식 신차 사전 예약도 시작됐다. 이번 사전 예약은 한정 수량 선착순 프로모션 형태로 치러진다. 와코의 대표적인 스테디셀러 모델인 'E7S'는 200대, 새롭게 선보이는 플래그십 모델인 'X10'은 100대 한정으로 특별 혜택을 제공한다. 한국이륜차신문은 신차 출고를 기다려온 라이더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새로운 플래그십 X10과 검증된 E7S의 사전 예약 혜택 및 상세 정보는 와코모터스 공식 홈페이지(wacco-motors.co.kr)를 비롯해 전국 대리점과 협력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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