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상관없이 다 모여라! 트라이엄프 코리아, 3월 23일 상주에서 '트엄의 날' 개최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트라이엄프 코리아가 오는 3월 23일 경북 상주에서 브랜드와 차종에 상관없이 모든 라이더가 함께 즐길 수 있는 2025년 시즌 오프닝 투어 '트엄의 날'을 개최합니다.
봄바람과 함께 본격적인 라이딩 시즌이 시작되는 3월, 라이더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대규모 오프닝 투어가 열립니다. 한국이륜차신문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트라이엄프 코리아는 오는 3월 23일 경북 상주시 한방 산업단지에서 2025년 시즌의 포문을 여는 '트엄의 날'을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트라이엄프 라이더뿐만 아니라, 모터사이클을 사랑하는 라이더라면 브랜드와 기종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축제로 기획되었습니다.
행사가 치러지는 경북 상주는 전국 각지의 라이더들이 모이기에 최적의 지리적 요건을 갖춘 곳입니다. 트라이엄프 코리아는 전국의 라이더들이 부담 없이 한자리에 모여 친목을 다지고 새로운 시즌의 활력을 나눌 수 있도록 중간 지점인 상주 한방 산업단지를 행사장으로 낙점했습니다. 현장에서는 라이더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푸드트럭과 다채로운 이벤트, 그리고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플리마켓이 운영되어 축제 분위기를 돋울 예정입니다.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상세 내용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서 큰 재미를 더할 플리마켓의 판매자 모집도 함께 진행됩니다. 트라이엄프 브랜드와 어울리는 소장품을 판매하고자 하는 개인 라이더나 관련 브랜드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모집 규모는 총 20팀이며, 신청 기한은 3월 9일까지입니다. 참가 비용은 브랜드 셀러의 경우 2인 기준 6만 원, 개인 셀러는 1인 기준 3만 원으로 책정되었습니다.
'트엄의 날' 참가를 희망하는 라이더는 2월 28일부터 트라이엄프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를 통해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습니다. 트라이엄프 코리아 관계자는 플리마켓과 푸드트럭, 다채로운 이벤트가 어우러지는 이번 오프닝 투어에 많은 라이더가 참여해 자리를 빛내주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행사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트라이엄프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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