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더의 감성을 채우는 특별한 하룻밤, BMW 모토라드 × 레스케이프 호텔 협업 패키지 출시
한국이륜차신문 보도에 따르면, BMW 모토라드가 부티크 호텔 레스케이프와 협업하여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담아낸 특별한 콘셉트 룸과 한정 객실 패키지를 선보입니다. 전 세계 1,923대 한정판인 R 18 100주년 기념 모델 전시와 전용 칵테일 등 라이더를 위한 다채로운 혜택이 마련되었습니다.
BMW 모토라드가 조선호텔앤리조트의 부티크 호텔 '레스케이프'와 손잡고 모터사이클 감성을 투영한 특별한 객실 패키지를 선보인다.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소식에 따르면, 이번 협업은 1월 18일부터 2월 16일까지 한정 기간 운영되며 라이더들에게 색다른 문화적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협업의 무대가 되는 레스케이프 호텔은 19세기 프랑스 파리의 화려한 '벨 에포크' 시대를 모티브로 한 국내 최초의 어반 프렌치 스타일 부티크 호텔이다. 특유의 고풍스럽고 감각적인 인테리어로 잘 알려져 있다.
패키지의 핵심인 'BMW 모토라드 콘셉트 룸'은 프랑스의 거장 디자이너 자크 가르시아가 디자인한 코너 스위트 룸을 기반으로 꾸며졌다. 여기에 BMW 모토라드만의 역사적인 헤리티지를 보여주는 장식들이 조화를 이룬다.
투숙객들은 객실 곳곳에 배치된 다양한 인테리어 소품을 통해 BMW 모토라드가 지난 100여 년 동안 쌓아 올린 브랜드의 정체성과 유산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다.
모터사이클 마니아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특별한 볼거리도 마련된다. 호텔 로비에 마련된 팝업 전시 공간에서는 BMW 모토라드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전 세계에 단 1,923대만 한정 출시된 'R 18 100 Years' 모델이 전시된다.
'R 18 100 Years'는 브랜드의 역사적 뿌리를 상징하는 클래식한 디자인 언어에 현대적인 기술력을 결합한 모델로, 현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낼 예정이다.

콘셉트 룸 투숙객을 위한 프리미엄 혜택도 다채롭다. 호텔 7층에 위치한 '부티크 라운지'에서 제공하는 2인 조식 서비스와 함께, 다과와 주류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해피아워 2인 이용권이 기본 포함된다.
또한, 세계적인 수준을 자랑하는 레스케이프 호텔의 바 '마크 다모르'에서는 BMW 모토라드의 브랜드 슬로건인 '라이더처럼 인생을 즐겨라(Make Life a Ride)'에서 영감을 얻은 스페셜 칵테일 2종을 무료로 제공한다.
제공되는 칵테일 중 '어 라이드 쓰루 더 나잇(A Ride Through the Night)'은 어두운 밤길을 가르는 모터사이클의 강렬한 헤드라이트 불빛을 시각적으로 형상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 다른 칵테일인 '모터 오일(Motor Oil)'은 모터사이클의 심장인 엔진과 이를 윤활하는 엔진오일의 이미지에서 착안해 독특한 비주얼과 맛을 구현했다.
투숙객을 위한 특별한 소장용 기프트도 준비되어 있다. BMW 모토라드 헤리티지의 정수를 담은 크루저 바이크 'R 18'의 정교한 미니어처가 사은품으로 증정된다.
이와 함께 여행 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의 여행용 레디백도 함께 제공되어 투숙의 추억을 더한다.
한국이륜차신문은 이번 협업 패키지가 단순한 숙박을 넘어 모터사이클 브랜드의 라이프스타일을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한정 패키지에 대한 예약 및 자세한 정보는 BMW 모토라드 공식 홈페이지와 레스케이프 호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모터사이클 헤리티지와 프렌치 부티크 호텔의 감성이 결합된 독창적인 시도로, 라이더들에게 특별한 겨울 시즌의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 제공: BMW 코리아
라이더의 라이프스타일 영역이 호텔 객실로 확장된다.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BMW 모토라드가 조선호텔앤리조트의 어반 프렌치 스타일 부티크 호텔 '레스케이프'와 협업하여 특별한 투숙 경험을 선사하는 'BMW 모토라드 콘셉트 룸' 패키지를 출시했다. 이번 협업 패키지는 1월 18일부터 2월 16일까지 한정 기간 운영되며, 모터사이클 브랜드의 헤리티지와 부티크 호텔의 독창적인 인테리어가 어우러진 색다른 휴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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