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 최고의 정비사를 가리다, 제6회 모터사이클 서비스 스킬 콘테스트 성료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내용에 따르면, 혼다코리아가 정비 기술력 향상과 고객 서비스 강화를 위해 개최한 서비스 스킬 콘테스트에서 강남 딜러 민호연 테크니션과 강북 딜러 윤석준 테크니션이 각각 대형 및 소형 부문 최우수상을 차지했습니다.

한국이륜차신문 보도에 따르면, 혼다코리아가 지난 1월 18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혼다 에듀케이션 센터'에서 전국 최고의 정비사를 가리는 '제6회 혼다 모터사이클 서비스 스킬 콘테스트'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 혼다 공식 딜러점의 정비 기술력을 평가하고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전국 5개 딜러사에서 선발된 10명의 정예 테크니션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대회는 대형 모델과 소형 모델 두 가지 부문으로 나뉘어 치러졌으며, 이론 지식부터 실무 정비 능력까지 다각도로 검증하는 엄격한 평가 과정을 거쳤다.
혼다코리아가 지난 2006년 업계 최초로 도입한 서비스 스킬 콘테스트는 단순한 경쟁을 넘어 브랜드의 정비 전문성을 강화하는 핵심 프로그램이다. 라이더들에게는 전국 어디서나 표준화된 고품질의 정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신뢰의 기반이 된다.
특히 이번 대회가 열린 '혼다 에듀케이션 센터'는 국내 최대 규모의 모터사이클 안전운전 교육 및 서비스 트레이닝 거점으로, 오는 3월 공식 개관을 앞두고 있어 향후 혼다의 서비스 품질 향상에 더욱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평가는 총 3단계에 걸쳐 정밀하게 진행됐다. 1차 이론 평가에서는 모터사이클의 구조와 작동 원리에 대한 전문 지식을 테스트했으며, 이어진 실기 평가에서는 현장에서 가장 중요한 정기점검 및 일반수리 능력을 종합적으로 다루었다.
한국이륜차신문은 이번 대회가 단순한 기술 평가에 그치지 않고, 참가한 테크니션들의 가족과 딜러사 임직원들이 함께 참관해 축제와 같은 뜨거운 응원 열기 속에서 진행되었다고 전했다.


치열한 경합 끝에 대형 모델 부문 최우수상은 혼다 모터사이클 강남의 민호연 테크니션이 차지했다. 이어 부산의 김창엽 테크니션이 우수상을, 인천의 이인훈 테크니션이 장려상을 각각 수상했다.
소형 모델 부문에서는 혼다 모터사이클 강북의 윤석준 테크니션이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우수상은 강남의 박종윤 테크니션, 장려상은 부산의 김주형 테크니션에게 돌아갔다.
혼다코리아 이지홍 대표이사는 현장 인터뷰를 통해 "모든 임직원이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만큼, 앞으로도 혼다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로 압도적인 고객 만족을 선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실제로 혼다코리아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하는 브랜드파워(K-BPI) 모터사이클 부문에서 22년 연속 1위를 지키며 독보적인 입지를 증명하고 있다.
또한 혼다데이, 원 메이커 레이스, 트랙데이, 어드벤처 아카데미 등 라이더들과 소통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전개하는 한편, 오는 3월 오픈할 에듀케이션 센터를 통해 안전한 이륜차 문화 확산에도 앞장설 계획이다.
이번 대회에서 입상한 테크니션들은 각 지역 딜러점에서 혼다 모터사이클 고객들에게 한층 더 정교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정비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혼다코리아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기술 교육과 콘테스트를 통해 현장 정비사들의 역량을 끌어올리고, 국내 모터사이클 시장에서의 서비스 리더십을 공고히 할 방침이다.
이처럼 서비스 역량 강화와 고객 소통을 위한 혼다코리아의 다각적인 노력은 국내 라이더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모터사이클 라이프를 선사하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혼다코리아가 서비스 품질 향상과 테크니션의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한 '제6회 혼다 모터사이클 서비스 스킬 콘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지난 1월 18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혼다 에듀케이션 센터에서 치러졌다. 경연이 펼쳐진 혼다 에듀케이션 센터는 국내 최대 규모의 안전운전 교육 및 서비스 트레이닝 공간으로, 오는 3월 공식 개관을 앞두고 있다. 지난 2006년 혼다코리아가 업계 최초로 도입한 이 콘테스트는 정비사들의 전문성을 높여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한국이륜차신문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이번 대회에는 전국 5개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사에서 선발된 10명의 테크니션이 참가해 대형과 소형 모델 부문으로 나뉘어 실력을 겨뤘다. 평가는 모터사이클 구조와 작동 원리를 다루는 이론 시험부터 정기점검 및 일반수리 능력을 평가하는 실기 시험까지 총 3차에 걸쳐 진행됐다. 치열한 경쟁 끝에 대형 부문 최우수상은 강남 딜러의 민호연 테크니션이 차지했으며, 부산의 김창엽(우수상), 인천의 이인훈(장려상) 테크니션이 뒤를 이었다. 소형 부문에서는 강북 딜러의 윤석준 테크니션이 최우수상을 거머쥐었고, 강남의 박종윤(우수상), 부산의 김주형(장려상) 테크니션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혼다코리아 이지홍 대표이사는 차별화된 서비스로 압도적인 고객 만족을 실현하겠다고 밝혔으며, 혼다코리아는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모터사이클 부문 22년 연속 1위 타이틀과 함께 다양한 고객 접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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