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급 감성 입은 국민 언더본, 디앤에이모터스 ‘씨베레인저’ 광고 조회수 20만 돌파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디앤에이모터스의 베스트셀러 ‘씨티베스트’ 광고 영상이 독특한 콘셉트로 누적 조회수 20만 회를 돌파하며 라이더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겨울철 언더본의 실용성과 유쾌한 감성을 결합한 이번 캠페인의 배경을 소개합니다.

국내 상용 모터사이클 시장의 대표 주자인 디앤에이모터스 '씨티베스트(CB115)'가 파격적인 광고 캠페인으로 온라인에서 뜨거운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한국이륜차신문 보도에 따르면, 지난 2024년 12월 6일 공개된 '겨울엔 씨티베스트'의 첫 번째 에피소드인 '루돌프맨의 연말 피크 배달 미션' 편이 공개 약 한 달 만에 유튜브 조회수 20만 회를 넘어섰다. 올해 초 기준으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조회수 20.1만 회, 시청 시간 6,800시간, 좋아요 205개를 기록했으며, 인스타그램에서도 조회수 17.4만 회, 좋아요 2,479개, 댓글 139개를 달성하는 등 양대 플랫폼에서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광고는 산타클로스 없이 연말 선물을 배달해야 하는 루돌프맨이 썰매 배터리 방전으로 위기에 처하는 상황으로 시작된다. 여기서 디앤에이모터스는 씨티베스트의 친숙한 줄임말인 '씨베'를 활용해 <선물방위대 씨베레인저>라는 독특한 타이틀을 내걸었다. 90년대 특수촬영물을 연상시키는 연출과 유머러스한 전개는 라이더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선사했다. 영상을 접한 시청자들은 "광고를 약 빨고 만들었다", "이런 콘셉트 너무 재밌다, 국산 바이크 파이팅", "2편도 내달라" 등 긍정적인 반응을 쏟아냈다. 디앤에이모터스 관계자는 "소비자들에게 친숙한 '씨베'라는 별칭을 과감하게 전면에 내세운 시도가 잠잠하던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고 평가했다.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브랜드 관계자의 설명에 따르면, 이번 광고는 씨티베스트의 겨울철 강점을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기획되었다. 흔히 씨티베스트를 연비가 좋고 정비가 용이한 생업용 바이크로만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겨울철 주행에 매우 유리한 설계를 갖추고 있다. 타 기종 대비 배터리와 발전기(제네레이터) 용량이 비교적 커서 겨울철 필수 장비인 열선 그립이나 토시 등 전열 액세서리를 장착해도 방전 위험이 적다. 또한 시트고가 낮고 공차중량이 가벼워 미끄러운 겨울철 도로 환경에서도 차체를 다루기가 훨씬 수월하다. 광고는 이러한 기술적 특징을 지루하게 나열하는 대신, 라이더들의 계절적 공감대를 자극하는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냈다.
사실 이번 영상 광고의 흥행은 예견된 일이었다. 디앤에이모터스는 영상 공개 한 달 전인 11월 중순, 설산을 배경으로 가벼운 옷차림의 모델과 씨티베스트가 함께 등장하는 파격적인 포스터 광고를 먼저 선보인 바 있다. 이 포스터는 공개 하루 만에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로 빠르게 확산되며 화제를 모았다. 오랜 시간 생업의 동반자로 활약해 온 씨티 시리즈의 든든한 신뢰성에 젊은 감각의 마케팅이 더해져 시너지 효과를 낸 것이다.
한편, 디앤에이모터스는 이번 광고 캠페인과 연계하여 실질적인 겨울철 구매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오는 1월 31일까지 씨티베스트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고급 5단 열선그립 또는 전용 범퍼와 방한 장갑 세트를 무상으로 증정한다. 겨울철 안전하고 따뜻한 라이딩을 돕는 이번 프로모션 및 구매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전국 디앤에이모터스 대리점, 판매점 또는 대표번호(1588-0095)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화제의 광고 영상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씨베'를 검색해 감상할 수 있다.

국민 언더본 바이크로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디앤에이모터스의 '씨티베스트(CB115)'가 파격적인 마케팅을 앞세워 MZ 세대 라이더 공략에 나섰다.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지난 2024년 12월 6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겨울엔 씨티베스트' 캠페인의 1편 '루돌프맨의 연말 피크 배달 미션' 광고 영상이 공개 한 달 만에 유튜브 조회수 20만 회를 돌파하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 광고는 90년대 특수촬영물 감성을 차용한 독특한 콘셉트로 젊은 층의 취향을 저격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상세 지표에 따르면, 해당 영상은 올해 초 기준 유튜브 조회수 20.1만 회, 시청 시간 6,800시간, 좋아요 205개를 기록했다. 인스타그램에서도 조회수 17.4만 회, 좋아요 2,479개, 댓글 139개를 달성하며 두 채널 모두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광고는 배터리가 방전되어 움직이지 못하는 썰매 대신 씨티베스트를 타고 선물을 배달하는 루돌프맨의 에피소드를 담았다. 특히 제품명을 과감히 줄인 '씨베'라는 단어와 '선물방위대 씨베레인저'라는 재치 있는 제목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디앤에이모터스 관계자는 단순한 스펙 나열 대신 라이더들이 공감할 수 있는 겨울철 시즌 이슈를 활용해 친근하게 다가가고자 했다고 기획 의도를 설명했다.
실제로 씨티베스트는 겨울철 배달 환경에 강한 실용적인 설계를 갖추고 있다. 배터리와 발전기 용량이 비교적 커 겨울철 필수 장비인 전열 액세서리를 장착해도 방전 위험이 적으며, 낮은 시트고와 가벼운 공차중량 덕분에 미끄러운 겨울철 노면에서도 다루기 쉽다. 디앤에이모터스는 이러한 겨울철 강점을 널리 알리기 위해 오는 1월 31일까지 씨티베스트 구매 고객 전원에게 고급 5단 열선그립 또는 전용 범퍼와 방한 장갑을 증정하는 겨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제품 구매 및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전국 대리점 및 판매점, 혹은 대표번호(1588-0095)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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