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류비 최대 500만 원 지원에 평생 엔진오일 혜택까지, 혼다코리아 새해맞이 프로모션 실시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혼다코리아가 새해를 맞아 어코드와 CR-V 등 주요 차종을 대상으로 최대 500만 원의 유류비 지원과 무이자 할부, 평생 엔진오일 쿠폰 등을 제공하는 1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합니다.

혼다코리아가 새해를 맞이해 대표 모델들을 합리적인 조건으로 소유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마련했다. 한국이륜차신문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혼다코리아는 오는 1월 31일까지 전국 전시장에서 자동차 구매 및 시승 고객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혜택을 제공하는 신년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유류비 지원부터 무이자 할부 혜택, 평생 소모품 지원까지 아우르며 신차 구매를 고려하는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번 프로모션의 핵심은 혼다의 대표 세단인 어코드와 인기 SUV인 CR-V에 집중된 파격적인 금융 혜택이다. 어코드를 구매할 경우 하이브리드 모델은 500만 원, 터보 모델은 350만 원의 유류비 지원을 받거나 무이자 할부 금융을 선택할 수 있다. 특히 어코드 하이브리드는 선수율 30% 조건으로 48개월 무이자 할부를 이용할 시 월 납입금 약 77만 원으로 차량을 인도받을 수 있어 초기 비용 부담을 크게 낮췄다. 패밀리 SUV인 CR-V 하이브리드 역시 2WD 모델 구매 시 200만 원의 유류비 지원 또는 무이자 할부 혜택이 주어지며, 4WD 모델은 200만 원의 유류비를 지원한다. 대형 SUV 파일럿은 엘리트와 블랙 에디션 트림 모두 2년의 보증 연장 쿠폰이 제공된다.
1월 중 차량을 구매하고 등록을 마친 모든 고객에게는 차량 유지비 부담을 덜어줄 평생 엔진오일 교환 쿠폰(공임 및 오일 필터 포함)과 함께 새해 기념 특별 선물이 증정된다. 기존에 혼다 자동차를 운행하던 고객이 재구매할 경우에는 100만 원의 추가 할인 혜택도 더해진다. 여기에 더해 1월 17일까지 빠르게 차량 등록을 완료하는 고객에게는 주유 상품권 10만 원을 추가로 지급하는 얼리버드 혜택까지 준비되어 있어 빠른 출고를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구매 고객뿐만 아니라 전시장을 방문해 차량을 직접 경험하려는 이들을 위한 시승 이벤트도 풍성하다. 혼다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전국 전시장이나 브랜드 체험 공간인 '혼다 모빌리티 카페 더 고(The Go)'에 시승을 예약하고 방문한 고객 전원에게는 아메리카노 2잔 쿠폰을 증정한다. 또한 시승 완료 고객을 대상으로 현장 추첨을 진행해 애플 에어팟 맥스, 네스프레소 버츄오 팝, 네이버페이 3만 원권 등 다채로운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이륜차신문은 최근 혼다 어코드가 미국 자동차 전문 매체 '카 앤 드라이버'의 '2025 베스트 10'에 27년 연속 선정되며 독보적인 상품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전했다. 2모터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해 뛰어난 효율과 주행 성능을 자랑하는 어코드를 비롯한 혼다의 전 차종은 혼다 온라인 플랫폼과 공식 전시장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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