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코리아, 새해 맞이 대규모 프로모션… 골드윙 구매 시 최대 500만 원 지원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내용에 따르면, 혼다코리아가 'OBD-1 클리어런스'와 '스마트 커뮤터' 두 가지 테마로 인기 모터사이클 라인업에 대한 풍성한 1월 구매 혜택을 제공합니다.

새해를 맞아 모터사이클 구매를 고민 중인 라이더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혼다코리아는 대형 모터사이클을 중심으로 한 'OBD-1 클리어런스'와 일상용 소형 모델을 위한 '스마트 커뮤터' 프로모션을 동시에 진행하며 본격적인 고객 맞이에 나선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혼다의 플래그십 투어러인 골드윙 시리즈다. 2024년식 골드윙 구매 고객에게는 오는 3월 예정된 일본 모터사이클 투어 참가비 전액 또는 투어 지원금 500만 원 중 하나를 선택해 지원받을 수 있는 파격적인 혜택이 주어진다. 크루저 라인업인 Rebel 1100 역시 큰 혜택이 제공된다. Rebel 1100 DCT는 24개월 무이자 할부나 130만 원 할인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여기에 100만 원의 투어 지원금이 공통으로 더해진다. 수동 변속기 모델인 Rebel 1100 MT는 24개월 무이자 할부 또는 100만 원 할인 혜택과 함께 100만 원의 투어 지원금을 지원받는다.
어드벤처와 스포츠 네이키드 장르도 매력적인 구매 조건을 제시한다. 오프로드와 온로드를 아우르는 멀티퍼퍼스 XL750 Transalp(2023~2024년식)는 24개월 무이자 할부 또는 100만 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추가로 150만 원의 투어 지원금을 지원한다. 날렵한 주행 성능을 자랑하는 스포츠 네이키드 CB750 Hornet(2024년식)은 24개월 무이자 할부나 80만 원 할인 혜택에 더해 70만 원의 투어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캐주얼한 매력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미들급 및 쿼터급 라인업도 혜택 대상이다. 스크램블러 스타일의 CL500(2023년식)은 24개월 무이자 할부 또는 70만 원 할인 혜택과 100만 원의 투어 지원금을 제공한다. 입문용 크루저로 사랑받는 Rebel 500(2024년식)은 24개월 무이자 할부 또는 70만 원 할인에 투어 지원금 80만 원이 추가된다. 경량 네이키드 CB300R(2024년식)은 24개월 무이자 할부나 50만 원 할인 혜택과 함께 50만 원의 투어 지원금을 지원한다.
도심 주행과 일상에 최적화된 소형 모델을 위한 '스마트 커뮤터' 혜택도 마련됐다. 한국이륜차신문 보도에 따르면, 개성 넘치는 디자인과 실용성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CT125, Monkey 125, C125(2024년식) 구매 시 10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선택할 수 있다. 또는 10만 원 상당의 취득세 지원과 함께 헬멧, 의류 등 혼다 정품 액세서리를 구매할 수 있는 10만 원 상당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이번 혼다코리아의 1월 프로모션은 겨울철 비수기 동안 모터사이클 구매를 준비하는 라이더들에게 합리적인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차종별 자세한 프로모션 조건과 혜택 적용 범위는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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