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진출 25주년 맞은 하우주, 2025년 신차 대거 투입하며 국내 ‘Top 3’ 진입 노린다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내용에 따르면, 중국 시장에서 21년 연속 판매 1위를 지켜온 하우주(Haojue)가 공식 수입원 다빈월드와 손잡고 2025년 한국 이륜차 시장 공략을 위한 대대적인 신차 라인업 확장과 마케팅 협력 방안을 마련했습니다.

국내 이륜차 시장에서 탄탄한 기본기로 신뢰를 쌓아온 하우주(Haojue)가 올해 브랜드 이미지 제고와 판매 확대를 통해 국내 시장 ‘Top 3’ 진입을 선언했다. 한국이륜차신문 보도에 따르면, 하우주의 공식 수입원인 다빈월드는 지난 2024년 12월 5일부터 사흘간 중국 상하이에 위치한 하우주 디자인 센터에서 본사 핵심 관계자들과 만나 2025년 한국 시장 공략을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는 다빈월드 고재희 사장과 이륜차 사업 담당자들, 그리고 하우주의 데이빗 왕 회장 및 글로벌 사업부 임원진이 참석해 머리를 맞댔다.
세계 최대 규모의 이륜차 시장인 중국에서 21년 연속 판매량 1위를 기록하고 있는 하우주는 그동안 한국 파트너인 다빈월드의 안정적인 운영 능력에 큰 관심을 보여왔다. 특히 2025년은 하우주가 한국 시장에 진출한 지 25주년이 되는 해인 만큼, 양사는 한국 소비자들의 취향에 맞춘 신규 모델들을 대거 투입하기로 합의했다. 회의 기간 중 다빈월드 기술진은 올해 국내 출시가 확정된 신차들을 직접 점검하고 테스트 라이딩을 진행하며 제품의 완성도와 성능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올해 국내 라이더들을 찾아올 핵심 신차 라인업도 공개됐다. 먼저 상반기 출시 예정인 스쿠터 ‘UFR’은 4스트로크 수랭식 엔진을 기반으로 TCS(구동력 제어 장치)와 2채널 ABS를 탑재해 주행 안정성을 대폭 끌어올린 모델이다. 다이아몬드 패턴의 LED 헤드라이트를 적용해 세련된 외관을 자랑한다. 이와 함께 경량 크루저 시장을 겨냥한 ‘TR300 Plus’도 출시를 대기 중이다. 기존 TR300의 디자인을 한층 다듬었으며, 저회전 영역에서 발휘되는 넉넉한 토크와 트윈 듀얼 머플러가 만들어내는 매력적인 배기음이 특징이다.
실용성과 개성을 겸비한 125cc급 스쿠터 ‘ADX125’도 주목할 만하다. 스프린터 스쿠터의 날렵함과 크루저 스쿠터의 안락함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콘셉트로, 한층 강화된 엔진과 함께 TCS 및 ABS를 기본 사양으로 갖춰 주행 안정성을 보강했다. 다빈월드는 이 세 모델 외에도 글로벌 시장에서 검증받은 하우주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그동안 국내에 소개되지 않았던 대형 빅 스쿠터와 매뉴얼 모터사이클까지 라인업을 대폭 확장할 계획이다.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다빈월드 관계자의 설명에 따르면, 한국 진출 25주년을 맞이해 전 차종에 걸친 세대교체 수준의 라인업 개편이 단행될 예정이다. 다빈월드는 본사와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마케팅 활동을 한층 강화하고 하우주 브랜드의 국내 인지도를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2025년 신차 라인업 및 브랜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다빈월드 공식 홈페이지(www.dabinworld.com)나 본사 대표번호(02-780-206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국내 이륜차 시장에서 탄탄한 입지를 다져온 하우주(Haojue)가 올해 한국 진출 25주년을 맞아 대대적인 변화를 예고했다. 한국이륜차신문의 보도에 따르면, 하우주의 공식 수입원인 다빈월드는 지난 12월 5일부터 사흘간 중국 상하이에 위치한 하우주 디자인 센터에서 본사 관계자들과 만나 2025년도 한국 시장 공략을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는 다빈월드 고재희 사장을 비롯한 이륜차 사업 담당자들과 하우주의 데이빗 왕 회장 및 글로벌 사업 담당 임원진이 참석해 국내 시장 3위권 진입을 목표로 신모델 대거 투입 등 공격적인 마케팅 전략을 세우기로 합의했다.
2025년 상반기 출시 예정인 'UFR'은 4스트로크 수랭식 엔진에 TCS(구동력 제어 장치)와 2채널 ABS를 탑재해 주행 안정성과 부드러운 승차감을 극대화한 스쿠터다. 세련된 다이아몬드 LED 헤드라이트 디자인을 적용해 스타일을 중시하는 라이더들을 공략한다. 이와 함께 경량급 아메리칸 크루저 시장에서 주목받은 TR300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TR300 플러스(Plus)'도 출시 대기 중이다. 정통 크루저 스타일에 저회전 영역에서 강력한 토크를 뿜어내는 엔진 세팅, 그리고 시각과 청각을 모두 만족시키는 트윈 듀얼 머플러를 장착해 타는 재미를 더했다.
또 다른 기대작인 'ADX125'는 스프린터 스쿠터의 날렵함과 크루저의 편안함을 결합한 크로스오버 스타일로, 대중적이면서도 고급스러운 구성을 자랑한다. TCS와 ABS를 기본 적용하고 엔진 출력을 한층 강화해 도심 주행에서의 안정성을 대폭 끌어올렸다. 다빈월드 관계자는 한국이륜차신문을 통해 "한국 진출 25주년을 맞이하는 올해는 기존 라인업을 대대적으로 세대교체하여 완전히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며, "본사와의 긴밀한 협조를 바탕으로 공격적인 마케팅을 전개해 하우주 라이더 영입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2025년 새롭게 바뀔 하우주 라인업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다빈월드 공식 홈페이지나 본사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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