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신차 라인업 총출동, 존테스 '용인 롤링 트라이브'서 미니모터쇼 개최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존테스의 공식 수입원 모토스타가 오는 12월 29일부터 용인 롤링 트라이브에서 2025년 신모델을 대거 공개하는 미니모터쇼를 개최하고 국내 시장 공략에 나섭니다.

중국 모터사이클 브랜드 존테스(Zontes)가 내년 국내 이륜차 시장을 겨냥한 신모델을 대거 선보인다. 한국이륜차신문 보도에 따르면, 존테스의 공식 수입원인 모토스타는 오는 12월 29일부터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복합 문화공간이자 라이더 카페인 '롤링 트라이브'에서 '2025년 미니모터쇼'를 열고 내년도 신차 라인업을 최초로 공개한다.

이번 미니모터쇼는 내년 국내 출시를 앞둔 존테스의 핵심 신제품들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기회다. 글로벌 시장에서 상품성을 인정받으며 큰 관심을 모았던 스쿠터 라인업이 대거 전시대를 채운다.
스쿠터 부문에서는 도심형 스쿠터인 125 D와 125 E를 비롯해, 최근 모험적인 스타일로 주목받는 368 G 시리즈가 국내 라이더들과 처음으로 만난다.
매뉴얼 바이크 장르의 변화도 눈에 띈다. 새롭게 단장한 125 G1과 함께 부담 없는 배기량으로 입문하기 좋은 소형 크루저 125 C를 동시에 공개하며 국내 시장에서의 입지를 넓히겠다는 전략이다.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일정에 따르면, 본격적인 일반 공개에 앞서 12월 27일과 28일 양일간은 '2025년 모토스타코리아 딜러 콘퍼런스'가 먼저 진행된다. 이후 29일부터 약 3주 동안 일반 고객들을 위한 미니모터쇼가 이어진다.
모토스타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준비하며 지난 EICMA 무대에서 보여준 존테스 브랜드의 역동적이고 공격적인 행보를 한국 시장에서도 고스란히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아울러 새로운 모델들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이번 미니모터쇼에 많은 라이더들이 방문해 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전시는 라이더들의 대표적인 복합 문화공간에서 개최되는 만큼, 신차 관람과 함께 라이딩 시즌의 아쉬움을 달랠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존테스의 2025년 핵심 라인업을 직접 확인하고 브랜드의 새로운 방향성을 경험하고 싶은 라이더들은 용인 롤링 트라이브를 방문해 보길 권한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현장 소식은 공식 수입원인 모토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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