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디자인 무대 휩쓴 BRP, 혁신적 디자인으로 12관왕 달성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레저용 모빌리티 기업 BRP가 미국, 호주, 일본 등 세계 주요 디자인 어워드에서 총 12개의 상을 수상하며 독보적인 디자인 경쟁력을 입증했습니다. 캔암, 시두, 스키두 등 다양한 라인업이 고루 인정받았습니다.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글로벌 레저용 모빌리티 기업 BRP가 호주 굿 디자인 어워즈, 일본 굿 디자인 어워즈, 그리고 미국 산업디자이너협회(IDSA)가 주관하는 IDEA 등 세계적인 권위의 디자인 시상식에서 총 12개의 상을 휩쓸었다. 이번 수상은 캔암(Can-Am), 시두(Sea-Doo), 스키두(Ski-Doo), 매니토우(Manitou) 등 BRP 산하의 다양한 브랜드가 기술력과 혁신성을 고르게 인정받으며 이뤄낸 성과다.
BRP의 디자인 부문을 총괄하는 드나스 라포인테(Denys Lapointe)는 이번 수상에 대해 디자인 팀이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실제 사용자 경험으로 구현해 낸 결과물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수상 제품들이 사용자 편의성과 주행 성능, 그리고 친환경적 지속 가능성을 최우선으로 삼는 BRP의 미래 지향적 비전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고 덧붙였다.
호주 굿 디자인 어워즈에서 금상을 수상한 2024년식 '매니토우 익스플로러(Manitou Explore)'는 폰툰 보트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킨 모델이다. 슬림한 디자인과 360도 파노라마 뷰를 제공하며, 로탁스 S 아웃보드 엔진을 부분적으로 매립해 소음과 진동을 줄이고 데크 공간을 넓혔다. 시속 55마일에서도 흔들림 없는 비미니(Bimini) 보트 디자인과 세 가지 구성이 가능한 트리폴드 벤치로 실용성을 더했다.
오프로드 작업용 차량의 기준을 재정의한 '캔암 아웃랜더 프로(Can-Am Outlander Pro)' 역시 호주에서 디자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이 모델은 사계절 내내 일상적인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강력한 로탁스 엔진과 최적화된 수납 공간을 갖췄다. 인체공학적 설계로 장시간 주행 시 피로도를 줄였으며, 탈착식 부품을 적용해 유지보수 편의성을 대폭 향상시켰다.
함께 호주 굿 디자인 어워즈를 수상한 고성능 SSV '캔암 매버릭 R(Can-Am Maverick R)'은 정밀한 설계로 독보적인 주행 감각을 선사한다. 항공우주 등급의 알루미늄 프레임을 사용해 차체 비틀림 강성과 충격 흡수력을 높였으며, 고성능 서스펜션이 안정적인 승차감을 보장한다. 실내에는 10.25인치 디지털 터치스크린을 배치해 직관적인 제어가 가능하다.
물 위에서 역동적인 재미를 극대화한 '시두 스파크 트릭스(Sea-Doo Spark Trixx)'는 일본 굿 디자인 어워즈에 이름을 올렸다. BMX 등 익스트림 스포츠에서 영감을 받아 설계된 이 모델은 확장형 가변 트림 시스템(VTS)을 통해 선체 앞부분을 들어 올리는 등 아크로바틱한 라이딩을 쉽게 즐길 수 있다. 로탁스 900 ACE 엔진과 개선된 iBR 시스템, 조절식 알루미늄 핸들이 정교한 조종을 돕는다.
미국 IDEA에서 은상을 받은 '시두 스파크(Sea-Doo Spark)'는 탑승자의 편의와 안전을 고려해 시트와 레그 룸을 넓히고 다리 보호 기능을 강화했다. 방수 휴대전화 보관함과 확장된 전면 수납공간을 마련해 실용성을 높였으며, 재활용이 가능한 폴리텍(Polytec) 소재와 로탁스 900 ACE 엔진을 조합해 친환경성까지 챙겼다.
마지막으로 스키두 최초의 전기 스노모빌인 '그랜드 투어링 일렉트릭(Grand Touring Electric)'은 IDEA 금상을 수상하며 겨울철 레저의 새로운 대안을 제시했다. 특허받은 로탁스 E-파워 기술을 적용해 소음과 배기가스 없이 부드러운 주행이 가능하며, 1회 충전으로 최대 50km까지 달릴 수 있어 가이드 투어 및 아웃도어 프로그램에 최적화됐다.
한국이륜차신문이 소개한 이번 BRP의 수상 성과는 단순한 심미적 가치를 넘어, 각 레저 영역에서 라이더가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기능 개선과 친환경 기술의 조화를 보여준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글로벌 파워스포츠 및 레저 기기 시장을 선도하는 BRP가 세계적인 디자인 어워드에서 총 12개의 상을 거머쥐며 디자인과 기술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내용에 따르면, BRP는 호주 굿 디자인 어워즈, 일본 굿 디자인 어워즈, 그리고 미국 산업디자이너협회(IDSA)가 주관하는 국제 디자인 엑셀런스 어워드(IDEA)에서 자사의 혁신적인 제품들로 대거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수상은 단순한 외관 디자인의 우수성을 넘어, 실제 사용자의 편의성과 엔지니어링 혁신을 결합한 결과물이라는 점에서 주목받는다.
BRP의 디자인을 총괄하는 드나스 라포인테(Denys Lapointe) 부사장은 이번 수상에 대해 "우리 디자인 팀이 끊임없이 아이디어를 실제 사용자 경험으로 구현해 낸 노력의 결실"이라며 소감을 밝혔다. 그는 이어 "수상작 모두 사용자 편의성, 성능, 지속 가능성을 최우선 가치로 두는 BRP의 미래지향적 비전을 고스란히 담고 있으며, 국제 무대에서 이를 다시 인정받아 매우 영광스럽다"고 덧붙였다.
오프로드 시장을 겨냥한 캔암(Can-Am) 브랜드의 활약이 돋보였다. 호주 굿 디자인 어워즈를 수상한 '2024년식 캔암 매버릭 R'은 항공우주 등급의 알루미늄 프레임을 적용해 비틀림 강성과 충격 흡수력을 극대화했으며, 10.25인치 디지털 터치스크린과 인체공학적 콕핏 설계로 주행 몰입감을 높였다. 함께 수상한 작업용 ATV '2024년식 캔암 아웃랜더 프로'는 강력한 로탁스(Rotax) 엔진과 최적화된 수납 공간, 손쉬운 유지보수를 위한 탈착식 부품 설계로 현장 작업의 효율성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린 개인용 수상오토바이(PWC) 시두(Sea-Doo) 라인업도 눈길을 끈다. 일본 굿 디자인 어워즈를 수상한 '시두 스파크 트릭스'는 BMX 스타일의 라이딩에서 영감을 받아 가변 트림 시스템(VTS)과 75mm 조절식 알루미늄 핸들바, 일체형 발판을 갖춰 역동적인 아크로바틱 라이딩을 지원한다. 미국 IDEA 은상을 받은 '시두 스파크'는 친환경적인 재활용 폴리텍 소재와 로탁스 900 ACE 엔진을 탑재했으며, 넓어진 시트와 방수 스마트폰 보관함 등 실용적인 편의 사양을 대폭 강화했다.
겨울철 레저의 강자 스키두(Ski-Doo)는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 스노모빌인 '그랜드 투어링 일렉트릭'으로 IDEA 금상을 수상하며 친환경 모빌리티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특허받은 로탁스 E-파워(Rotax E-Power) 기술을 기반으로 소음과 배기가스 없이 부드러운 주행감을 선사하며, 1회 충전 시 최대 50km까지 주행이 가능해 가이드 투어 및 아웃도어 프로그램 운영에 최적화된 성능을 자랑한다.
이외에도 호주 굿 디자인 어워즈 금상을 차지한 폰툰 보트 '2024년식 매니토우 익스플로러'는 혁신적인 공간 활용성으로 주목받았다. 선체 하부에 부분적으로 매립된 로탁스 S 아웃보드 엔진을 적용해 소음과 진동을 최소화하고 데크 공간을 극대화했다. 특히 시속 55마일(약 88km/h)의 고속 주행에서도 흔들림 없는 안정성을 유지하는 비미니(Bimini) 탑과 세 가지 형태로 변형 가능한 트리폴드 벤치 시트를 갖춰 레저 활동의 다재다능함을 더했다.
한국이륜차신문은 이번 BRP의 대규모 수상 소식을 전하며, 육상과 수상을 넘나드는 BRP의 혁신적인 제품군이 글로벌 레저 스포츠 시장에서 디자인과 엔지니어링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사진 제공: BRP코리아
BRP의 이번 수상은 단순한 스타일링을 넘어 오프로드, 수상 레저, 스노모빌 등 각 분야에서 실질적인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려는 엔지니어링 집념이 만들어낸 성과다.
글로벌 무대에서 입증된 BRP의 혁신적인 라인업은 국내 레저 스포츠 마니아들에게도 새로운 라이딩 경험과 가치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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