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길 위에서 터진 웃음과 함성, 로얄엔필드 '제4회 히말라얀 트레일스' 성료… 신형 히말라얀 450 깜짝 공개까지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소식에 따르면, 로얄엔필드 코리아가 강원도 춘천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오프로드 축제 '제4회 히말라얀 트레일스'를 개최했습니다. 다채로운 미니 게임과 풍성한 경품 이벤트는 물론, 국내 최초로 신형 '히말라얀 450' 실물이 깜짝 공개되어 참가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습니다.

한국이륜차신문 보도에 따르면, 로얄엔필드 코리아가 지난 11월 17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오프로드 전문 어드벤처 교육장 '더트 앤 파크'에서 '제4회 히말라얀 트레일스'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히말라얀 트레일스는 특정 모델에 국한되지 않고, 전문 산악용 모터사이클을 제외한 모든 기종의 라이더가 참여할 수 있는 개방형 오프로드 이벤트다. 올해는 선수와 갤러리를 포함해 총 120여 명이 넘는 인원이 현장을 찾아 해를 거듭할수록 높아지는 인기를 증명했다.
이번 대회에는 3인 1조로 구성된 총 17개 팀이 참가해 유쾌한 경쟁을 펼쳤다. 특히 전원 여성 라이더로만 구성된 '산채비빔밥' 팀이 참가해 현장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경기는 오전과 오후에 각각 하나씩 진행된 두 가지 미니 게임을 중심으로 치러졌다.
오전에 진행된 첫 번째 미니 게임은 사전 신청 순서대로 출발해 정해진 코스를 달리는 랩 타임 기록 매치였다. 약 5초 간격으로 다음 주자가 출발하는 방식으로 긴장감 넘치는 주행이 이어졌다. 이어 오후에 열린 두 번째 미니 게임은 참가자들에게는 땀방울을, 관람객들에게는 큰 웃음을 선사한 독특한 릴레이 경기였다.
두 번째 게임은 라이더와 스탠딩 탠덤 동승자, 그리고 서포터가 역할을 나누어 공을 떨어뜨리지 않고 목적지까지 배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로얄엔필드 코리아는 복불복 재미를 더하기 위해 슬롯머신을 도입했다. 참가자들은 슬롯머신을 돌려 탁구공, 골프공, 테니스공 중 하나를 고르고, 이를 받쳐 들 도구로 숟가락, 국자, 사이드 미러 중 하나를 무작위로 선택해 경기를 치렀다. 약 2시간 동안 이어진 유쾌한 승부 끝에 1위는 핫앤하스 팀(28분 19초), 2위는 통키 모텔 팀(28분 48초), 3위는 오프라이프 팀(28분 54초)이 차지하며 우드 트로피와 부상을 품에 안았다.
모든 공식 게임과 시상식이 끝난 후 현장에서는 깜짝 이벤트가 펼쳐졌다. 로얄엔필드 코리아가 국내 최초로 신형 '히말라얀 450'을 실물로 전격 공개한 것이다. 베일을 벗은 신차의 모습에 현장에 있던 참가자들과 갤러리들은 폭발적인 환호로 화답했다.


이날 행사는 총 1,000만 원 상당의 풍성한 경품이 걸린 럭키드로우로 절정에 달했다. 알파인스타즈, 웨버코리아강남, 모튤, 하스이큅먼트 등의 후원으로 마련된 수많은 선물이 엔트리 넘버 추첨을 통해 골고루 돌아갔다. 행사를 진행한 로얄엔필드 코리아 마케팅 이명주 과장은 "15년 동안 이벤트를 기획해 왔지만 경품이 너무 많아 추첨 진행에만 40분이 걸린 것은 처음"이라며 후원 브랜드에 감사를 전했다.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게임 룰을 기획한 로얄엔필드 코리아 왕정만 본부장은 "시작부터 끝까지 참가자와 갤러리의 웃음이 끊이지 않은 뜻깊은 행사였다"며 "내년에는 참가자들을 조금 더 괴롭힐 수 있는 룰을 준비해 더 큰 즐거움을 선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로얄엔필드 코리아는 참가자들을 위해 현장에서 직접 바비큐, 군고구마, 찐 감자, 어묵 등을 대접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이번 행사는 엔필더 57명과 타 브랜드 라이더 63명이 함께 어우러져 올해 오프로드 시즌의 대미를 장식했으며, 로얄엔필드 코리아는 오는 12월 15일 '투게더 엔필더 파티'를 끝으로 올해 공식 고객 이벤트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로얄엔필드 코리아가 지난 11월 17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오프로드 전문 교육장 '더트 앤 파크'에서 '제4회 히말라얀 트레일스'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히말라얀 오너뿐만 아니라 전문 산악용 바이크를 제외한 다양한 기종의 라이더들이 참여할 수 있는 열린 오프로드 축제로 진행됐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이번 이벤트에는 선수와 갤러리를 포함해 총 120여 명이 넘는 인원이 참석해 높은 인기를 증명했다. 특히 3인 1조로 구성된 총 17개 팀 중에는 전원 여성 라이더로만 구성된 '산채비빔밥' 팀이 참가해 현장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행사는 오전과 오후에 각각 진행된 두 가지 미니게임으로 구성됐다. 오전의 첫 번째 미니게임은 참가 신청 순서대로 정해진 코스를 주행하며 랩 타임을 기록하는 방식으로 치러졌다. 오후에 열린 두 번째 미니게임은 운전자와 탠덤 동승자, 그리고 서포터가 역할을 나누어 공을 떨어뜨리지 않고 목적지까지 전달하는 독특한 방식으로 진행되어 큰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오후 게임에는 슬롯머신을 도입해 탁구공, 골프공, 테니스공 중 하나와 이를 받쳐 들 숟가락, 국자, 사이드 미러 중 하나를 무작위로 선택하게 하는 복불복 재미를 더했다. 게임 결과, 1위는 핫앤하스 팀(28분 19초), 2위는 통키 모텔 팀(28분 48초), 3위는 오프라이프 팀(28분 54초)이 차지해 각각 우드 트로피와 부상을 받았다.
시상식이 끝난 후에는 국내 최초로 신형 '히말라얀 450'이 깜짝 공개되어 참가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어 진행된 럭키드로우 행사에서는 알파인스타즈, 웨버코리아강남, 모튤, 하스이큅먼트 등의 브랜드가 후원한 총 1,000만 원 상당의 경품이 엔트리 넘버 추첨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골고루 돌아갔다.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바에 따르면, 행사를 기획한 로얄엔필드 코리아의 왕정만 본부장은 참가자와 갤러리 모두에게 웃음과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수 있어 기쁘다며, 내년 행사에는 더욱 흥미로운 규칙을 적용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명주 과장 역시 풍성한 경품 지원에 힘써준 후원 브랜드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로얄엔필드 코리아 스태프들은 현장을 찾은 모든 이들을 위해 바비큐와 군고구마, 찐 감자, 어묵, 커피 등 풍성한 먹거리를 직접 준비했으며, 점심 식사로 도시락을 제공해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번 2024 히말라얀 트레일스에는 로얄엔필드 오너 57명과 타 브랜드 라이더 및 갤러리 63명이 한데 모여 국내 오프로드 이벤트의 대미를 장식했다.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담은 공식 사진과 영상은 로얄엔필드 코리아의 공식 네이버 카페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로얄엔필드 코리아는 이번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친 데 이어, 오는 12월 15일 올해의 마지막 고객 행사인 '투게더 엔필더 파티'를 준비 중이다.
이 파티를 끝으로 로얄엔필드 코리아는 라이더들과 함께했던 2024년의 모든 공식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브랜드의 경계를 넘어 모든 라이더가 함께 웃고 즐길 수 있었던 히말라얀 트레일스는 내년에도 더 유쾌하고 도전적인 구성으로 라이더들을 찾아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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