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의 목소리로 증명한 가치, 디앤에이모터스 ‘UHR125 우수 판매점’ 시상식 개최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내용에 따르면, 디앤에이모터스가 2025년식 UHR125 출시를 기념해 전국 6개 우수 판매 센터를 선정하고 시상식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현장 최일선에서 활약하는 지역 센터와의 상생을 강화하고 이륜차 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한국이륜차신문 보도에 따르면, 디앤에이모터스가 지난 3분기(7월~9월) 동안 우수한 판매 실적을 기록한 전국 6개 센터를 대상으로 ‘UHR125 판매 우수센터 어워드(AWARD)’를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은 2025년식 UHR125의 성공적인 출시를 기념하고, 일선에서 활약하는 판매점들을 독려해 국내 이륜차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기획됐다. 이상윤 디앤에이모터스 대표이사는 지난 10월부터 11월에 걸쳐 선정된 센터들을 직접 방문해 상금과 상패를 전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전국에서 가장 뛰어난 성과를 거둔 곳은 서울, 인천, 춘천, 대전, 대구 등 각 지역을 대표하는 6개 센터다. 인천 미추홀구의 ‘진바이크(미추홀점)’는 24년 경력의 전영범 대표가 이끄는 대형 센터로, 고객들에게 UHR125를 적극적으로 제안한 것이 주효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40년 전통을 자랑하는 서울 동대문구의 ‘종합모터스’(대표 김만종)와 우수 서비스전문점으로 이름을 알린 영등포구의 ‘서부기동점’(대표 박두원) 역시 이름을 올렸다. 종합모터스는 내연기관뿐만 아니라 전기 이륜차 정비 분야에서도 높은 명성을 얻고 있는 곳이다.
지방 거점 센터들의 활약도 돋보였다. 대구 달서구의 ‘남대구서비스센터’(대표 김홍균·이명규)는 대림오토바이 시절부터 쌓아온 오랜 노하우를 바탕으로 운영 중이며, 개선된 2025년식 UHR125에 대한 높은 만족감을 표했다. 대전 유성구의 ‘대전기동점’(대표 정기찬) 역시 본사 서비스 부서 출신의 전문성을 살려 고객 접점을 넓히고 있다. 강원 춘천의 ‘광명오토바이’(대표 김희섭)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UHR125의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지고 있어 향후 판매 전망이 더욱 기대된다고 전했다.
디앤에이모터스 관계자는 한국이륜차신문을 통해 현장 판매점들과의 지속적인 상생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디앤에이모터스는 지난 2분기 VX125에 이어 이번 UHR125 시상을 마쳤으며, 내년 1월에는 2024년 전체 기종을 아우르는 종합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내년 1월 31일까지 ‘씨티베스트’ 구매 고객에게 고급 열선 그립 또는 전용 범퍼와 방한 장갑을 증정하는 ‘겨울엔 씨베’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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