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손끝을 지켜줄 단단한 방패, 스피다 '바이크브로스 뉴 카본 방한 토시' 출시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퓨익의 공식 수입원 스피다가 겨울철 라이더의 손을 보호할 '바이크브로스 뉴 카본 방한 토시'를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형태 변형이 적은 카본 패턴 외형에 우수한 방풍·방수 성능과 기모 안감을 더해 혹한기 주행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입니다.

겨울철 라이더에게 가장 가혹한 부위는 단연 찬 바람을 정면으로 맞닥뜨리는 손끝이다.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소식에 따르면, 스페인 튜닝 브랜드 퓨익(PUIG)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스피다(SPIDA)가 겨울철 라이딩의 필수품인 '바이크브로스 뉴 카본 방한 토시'를 국내 시장에 정식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한층 강화된 방한 성능과 편의성으로 겨울철 도로 위를 달리는 라이더들의 안전한 주행을 돕는다.
바이크브로스 뉴 카본 방한 토시의 가장 큰 특징은 카본 소재를 적용한 외형이다. 단단한 카본 외형 덕분에 주행풍에 쉽게 찌그러지거나 형태가 변형되지 않아 레버 조작성을 해치지 않는다. 여기에 확실한 방수와 방풍 기능이 더해져 궂은 날씨에도 차가운 바람을 효과적으로 막아준다. 내부에는 포근한 기모 안감을 적용해 보온성을 극대화했으며, 바닥면은 네오프렌 소재로 마감해 열 손실을 최소화했다.
라이더의 편의를 고려한 디테일도 돋보인다. 손이 들어가는 입구에는 신축성 있는 고무링을 설계해 틈새로 유입되는 칼바람을 원천 차단한다. 기존 카본 토시 제품의 장착 편의성도 대폭 개선했다. 백미러와 핸들바 고정 부위에 벨크로와 고무링을 적용하여 누구나 손쉽게 탈부착할 수 있도록 보완했다. 또한 야간 주행 시 다른 차량의 눈에 잘 띄도록 '바이크브로스 카본' 로고에 빛 반사 소재를 적용해 안전성까지 챙겼다.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스피다 관계자는 "5단계 온도 조절과 온·오프 메모리 기능을 갖춘 바이크브로스 토시 전용 열선 내피를 함께 조합하면, 혹한기 칼바람 속에서도 한층 더 따뜻하고 쾌적한 주행이 가능하다"라며 방한 대책을 고민하는 라이더들에게 두 제품의 조합을 추천했다. 제품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바이크브로스 공식 홈페이지(www.puig.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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