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 없는 프렌치 감성, 전 세계 라이더가 공유하는 푸조모터사이클의 라이프스타일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내용에 따르면, 120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푸조모터사이클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전 세계 라이더들의 개성 넘치는 일상과 커스텀 문화를 연결하며 새로운 모터사이클 라이프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프랑스에서 태동해 전 세계 라이더들의 일상에 스며든 브랜드가 있다. 한국이륜차신문 보도에 따르면, 1898년 프랑스에서 시작해 현재 약 60개국에 진출해 있는 푸조모터사이클이 소셜미디어(SNS)를 매개로 국경을 넘어선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만들어내고 있다. 같은 모델이라도 국가와 지역, 그리고 라이더의 개인적 취향에 따라 전혀 다른 매력으로 재해석되는 모습이 온라인 공간에서 큰 재미를 선사한다.
푸조모터사이클의 대표적인 스테디셀러는 단연 클래식 스쿠터인 '장고(DJANGO) 125'다. 각국의 기후나 도심 환경에 맞춰 윈드 실드나 리어 캐리어를 장착하고, 시트 색상을 변경하는 등 라이더의 개성이 듬뿍 담긴 장고들이 유럽과 아시아 도로를 누비고 있다. 특히 2021년 새롭게 도입된 라이언 헤드 로고와 기존 라이언 로고가 적용된 모델들이 공존하며 브랜드의 깊은 역사를 시각적으로 증명한다.
장고 외에도 개성 넘치는 모델들이 해외에서 주목받고 있다. 가볍고 콤팩트한 차체로 뛰어난 기동성을 자랑하는 '트윗(Tweet)'은 젊은 라이더들의 실용적인 도심 이동 수단으로 사랑받고 있으며, 온·오프로드를 넘나드는 쿼터급 스쿠터 'XP400'은 모험을 즐기는 시티 라이더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다이내믹한 반전 매력을 뽐낸다.

한국이륜차신문은 국내 수입원인 푸조모터사이클 코리아가 이러한 글로벌 트렌드에 발맞춰 국내 라이더들을 위한 문화 교류의 장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푸조모터사이클 코리아 관계자는 국내 라이더들의 개성 있는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문화를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품 및 대리점 정보 등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www.peugeot-motocycles.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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