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 네트워크 넓히는 와코모터스, 수원·춘천 등 5개 지역 신규 파트너 모집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국산 전기이륜차 브랜드 와코모터스가 사후관리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경기 광주, 수원, 포천, 의정부, 강원 춘천 지역을 대상으로 신규 대리점 및 서비스 파트너를 모집합니다.

국산 전기이륜차 시장에서 입지를 다져온 와코모터스가 고객 서비스 품질을 한 단계 끌어올리기 위해 움직인다. 한국이륜차신문 보도에 따르면, 와코모터스는 전국적인 판매 및 서비스망을 갖추고 있음에도 서비스 거점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일부 지역의 고객 불편을 해소하고자 신규 파트너 모집을 진행한다.
이번에 파트너를 새롭게 모집하는 지역은 수도권의 경기 광주, 수원, 포천, 의정부를 비롯해 강원도 춘천 등 총 5개 거점이다. 와코모터스는 기존 대리점망이 닿지 않거나 정비 편의성이 떨어졌던 지역을 촘촘히 메워, 라이더들이 정비나 점검 시 겪을 수 있는 작은 불편까지 최소화하겠다는 방침이다.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와코모터스 관계자의 설명에 따르면, 본사는 단순한 제품 판매를 넘어 철저한 사후관리를 최우선 가치로 두고 있다. 이를 위해 신속한 사후 서비스(AS) 처리가 가능하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특히 전기이륜차 정비 경험이 없거나 관련 지식이 부족한 창업 희망자라도 본사의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과 표준 매뉴얼을 통해 전문 파트너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신규 파트너 지원 신청은 오는 12월 31일까지 받는다. 지원을 원하는 이들은 와코모터스 공식 홈페이지(wacco-motors.co.kr)에서 파트너 요청 의향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wacco02@naver.com)이나 팩스(031-521-7235)로 접수하면 된다.
댓글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