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바이크로 달리는 제주, 할리데이비슨 CVO 오너들을 위한 특별한 여정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내용에 따르면, 할리데이비슨 코리아가 CVO 오너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제주 투어가 참가자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모터사이클 탁송부터 최고 등급 정비사의 밀착 케어까지 제공되어 프리미엄 투어의 진수를 보여줬다는 평가입니다.

라이더라면 누구나 자신의 모터사이클을 타고 아름다운 제주의 도로를 달리는 꿈을 꾼다.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할리데이비슨 코리아는 이러한 라이더들의 로망을 실현하기 위해 지난 10월 13일부터 16일까지 사흘간 CVO 오너들을 대상으로 특별한 제주 투어를 진행했다. 사전 접수 단계부터 신청자가 대거 몰리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던 이번 투어에는 최종 선발된 24명의 CVO 오너가 참가해 제주의 가을 정취를 만끽했다.
이번 투어의 핵심은 오롯이 라이딩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설계된 프리미엄 서비스에 있었다. 할리데이비슨 코리아는 참가자들이 자신의 모터사이클로 편안하게 달릴 수 있도록 제주도까지의 차량 탁송 서비스를 지원했다. 여기에 제주를 온전히 즐길 수 있는 숙소와 엄선된 식당, 최적의 라이딩 코스를 기획해 제공했다. 특히 정비사 최고 등급인 '마스터 레벨' 정비사가 전 일정에 동행하며 매일 주행이 끝난 후 참가자들의 차량을 꼼꼼히 점검하고 정비하는 밀착 케어를 선보여 투어의 완성도를 높였다. 그 결과 참가자 전원이 사고 없이 안전하게 일정을 마쳤다.
프리미엄 투어에 걸맞은 특별한 협업도 눈길을 끌었다. 캐딜락은 이번 투어에 플래그십 SUV 에스컬레이드와 순수 전기 SUV 리릭을 지원해 참가자들의 공항 픽업 서비스를 제공하고, 행사 운영 차량으로 활약하며 품격 있는 여정을 도왔다.
투어에 참가한 한 라이더는 "내 바이크로 제주도를 달리는 것은 모든 라이더의 꿈이지만 방법을 몰라 망설였는데, 할리데이비슨 코리아가 탁송부터 코스, 숙소, 맛집까지 완벽하게 준비해 준 덕분에 꿈을 이룰 수 있었다"며 높은 만족감을 전했다.

한국이륜차신문은 할리데이비슨 코리아가 이번 CVO 투어 외에도 국내 이륜차 문화 활성화를 위해 다채로운 행사를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할리데이비슨 라이더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라이딩 이벤트는 물론, 가족과 함께하는 행사, 브랜드에 상관없이 모든 라이더가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이벤트, 그리고 여성 라이더만을 위한 특별한 프로그램까지 폭넓게 운영 중이다. 이번 제주 투어를 비롯한 다양한 이벤트의 상세한 정보는 할리데이비슨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댓글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