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걱정 없는 라이딩을 위해, MSR PCX·NMAX 전용 캐노피 출시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이륜차 파츠 전문 브랜드 MSR(동보모터스)이 눈비와 햇빛을 효과적으로 차단해 라이더의 편의를 돕는 PCX 및 NMAX 전용 캐노피를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배달대행이나 장거리 출퇴근을 하는 라이더들에게 날씨는 늘 가장 큰 변수다. 한국이륜차신문이 보도한 바에 따르면, 국내 이륜차 파츠 전문 브랜드 MSR(동보모터스)이 비와 바람은 물론 뜨거운 햇볕까지 차단해 주는 PCX 및 NMAX 전용 캐노피를 새롭게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캐노피는 앞쪽은 윈드스크린 고정 볼트에, 뒤쪽은 리어백에 고정하는 독특한 그늘막 겸 바람막이 구조를 취하고 있다. MSR은 이 고정 방식에 대해 현재 특허 출원을 진행 중이다.
이 제품은 장착 시 이륜차 구조변경 신청이 필수적이다. 라이더들이 번거로운 행정 절차로 불편을 겪지 않도록, MSR 측에서 구조변경 신청에 필요한 관련 서류를 함께 제공해 편의성을 높였다.
소재와 내구성에도 공을 들였다. 지지대는 가볍고 강성이 높은 듀랄민을 사용해 주행 시 흔들림을 최소화했다. 상단의 그늘막은 질기고 변색에 강한 낙하산 천 소재로 제작되었으며, 좌우는 눈과 비가 바깥으로 흘러내리도록 처마 형태로 설계해 라이더의 신체가 젖는 것을 방지한다. 또한 브래킷 볼트 조임 방식을 적용해 높낮이 조절과 탈부착이 자유롭다.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이번 신제품의 소비자 가격은 19만 원이다.
제품 장착 방법 및 상세 사양에 대한 정보는 MSR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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