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를 붉게 물들인 하루, 두카티 '위 라이드 애즈 원 2025' 성황리 개최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소식에 따르면, 두카티의 대표적인 글로벌 라이딩 이벤트 '위 라이드 애즈 원'이 전 세계 65개국에서 1만 9,000명 이상의 라이더가 참여한 가운데 성료했습니다. 국내에서도 인제 스피디움과 경남 합천에 수많은 두카티스티가 모여 브랜드에 대한 열정을 공유했습니다.

전 세계 두카티 라이더들이 국경을 넘어 하나의 열정으로 뭉쳤다.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보도에 따르면, 두카티 코리아는 지난 5월 3일 하루 동안 전 세계 65개국 이상에서 1만 9,000명이 넘는 두카티스티가 참여한 네 번째 ‘위 라이드 애즈 원(We Ride As One)’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위 라이드 애즈 원’은 전 세계 두카티 라이더 커뮤니티를 위해 마련된 특별한 축제다. 매년 참가자 수가 꾸준히 증가하며 두카티 라이더들의 연례 캘린더에서 빠질 수 없는 가장 중요한 이벤트로 자리 잡았다. 트랙 라이딩, 오프로드, 투어 등 각기 다른 라이딩 스타일을 즐기는 라이더들이 이날만큼은 두카티라는 이름 아래 하나가 된다.
두카티 본사를 중심으로 진행된 이 글로벌 이벤트에는 클라우디오 도메니칼리 CEO를 비롯한 주요 임원진과 전 세계 현지 법인 직원들이 직접 라이더로 참여했다. 이들은 현장에서 고객들과 직접 교감하며 브랜드의 진정한 홍보대사로서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올해 행사는 전 세계 두카티 공식 딜러와 두카티 공식 클럽(DOC)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더욱 풍성하게 기획됐다. 각 지역의 특성에 맞춘 맞춤형 프로그램과 독창적인 라이딩 코스를 개발해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올해는 두카티 공식 클럽(DOC)의 창립 25주년이 겹쳐 축제 분위기가 더욱 고조됐다. 현재 DOC는 66개국에서 364개 클럽, 4만 6,000명 이상의 열정적인 팬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기념하기 위해 두카티는 공식 기념 서적인 ‘DOC–Ducati Official Club Book’을 발간했다.
전 세계 다섯 대륙의 상징적인 장소에서 펼쳐진 퍼레이드는 그야말로 장관이었다. 캘리포니아의 해안선부터 상파울루와 런던의 활기찬 거리, 두바이의 미래적인 스카이라인, 시드니의 장엄한 전망에 이르기까지 두카티와 두카티 스크램블러 행렬이 거리를 붉게 물들였다.
아시아 지역에서도 뜨거운 열기가 이어졌다. 태국 방콕에서는 200명 이상의 두카티스티가 톤부리 강변을 따라 라이딩을 즐기며 자이언트 스윙 등 지역 명소를 거쳤고, 치앙마이와 파타야에서도 활발한 라이딩이 펼쳐졌다.
인도네시아 롬복에서는 3일간의 체험형 이벤트가 열려 눈길을 끌었다. 참가자들은 ‘두카티 라이딩 익스피리언스(DRE)’ 프로그램에 참여한 뒤, 만달리카 비치 클럽에서 DJ 대시 베를린의 특별 공연과 함께 비치 파티로 축제를 마무리했다.
필리핀 마닐라, 세부, 민다나오에서는 라이딩과 쇼룸 이벤트가 동시에 진행됐으며, 베트남 하노이에서도 생동감 넘치는 시내 라이딩이 펼쳐져 아시아 전역의 두카티 열정을 증명했다.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국내에서도 두카티스티들의 뜨거운 결속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과 경남 합천에서 동시에 행사가 진행되어 전국의 라이더들이 두카티에 대한 사랑을 공유했다.
인제 스피디움에서는 약 150여 명의 두카티스티가 참가해 서킷 위를 달리는 특별한 트랙 퍼레이드를 선보였다. 같은 시각 경남 합천에서도 많은 라이더들이 모여 서로의 라이딩 라이프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두카티 코리아는 이번 ‘위 라이드 애즈 원’ 행사와 연계해 2025년 첫 번째 ‘트랙 익스피리언스’를 함께 개최했다. 고객들이 안전한 서킷 환경에서 두카티의 강력한 퍼포먼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이번 트랙 이벤트에는 약 100여 명의 라이더가 참가해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서킷 주행의 짜릿함을 맛본 국내 라이더들을 위한 다음 기회도 마련되어 있다. 두카티 코리아는 오는 10월 3일 영암 국제 자동차 경주장(KIC)에서 올해 두 번째 트랙 익스피리언스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두카티는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전 세계에서 펼쳐진 ‘위 라이드 애즈 원’의 생생한 순간들을 실시간으로 공유했다. 현장의 감동을 담은 영상과 이미지는 현재도 공식 계정의 하이라이트 스토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국경과 문화, 시간대를 초월해 전 세계 라이더들을 하나로 묶어준 ‘위 라이드 애즈 원’은 두카티가 가진 독보적인 브랜드 파워와 팬덤의 깊이를 다시 한번 증명해 보인 자리였다.

전 세계 두카티스티들이 동시에 도로를 달리는 글로벌 축제, '위 라이드 애즈 원(We Ride As One)'이 네 번째 막을 내렸다.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보도에 따르면, 지난 5월 3일 하루 동안 전 세계 65개국에서 1만 9,000명이 넘는 라이더들이 참여해 브랜드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공유했다.

국내에서도 열기는 뜨거웠다.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는 약 150명의 두카티 라이더가 모여 서킷 퍼레이드를 펼쳤으며, 같은 시간 경남 합천에서도 많은 두카티스티들이 집결해 라이딩의 즐거움을 나눴다.

특히 두카티 코리아는 이번 글로벌 이벤트와 연계해 2025년 시즌 첫 '트랙 익스피리언스'를 함께 개최했다. 인제 스피디움에서 진행된 이번 트랙 데이에는 약 100명의 고객이 참가해 안전한 서킷 환경 속에서 두카티의 강력한 퍼포먼스를 경험했다.

이번 행사는 전 세계 두카티 공식 클럽(DOC)과 딜러 네트워크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각 지역의 매력을 살린 맞춤형 코스로 기획됐다. 클라우디오 도메니칼리 두카티 CEO를 비롯한 주요 임원진과 각국 법인 임직원들도 직접 모터사이클을 타고 현장에 참여해 라이더들과 소통했다.
한국이륜차신문은 올해 행사가 DOC 창립 25주년과 맞물려 더욱 특별한 의미를 가졌다고 전했다. 현재 DOC는 전 세계 66개국에서 364개 클럽, 4만 6,000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두카티 본사는 이를 기념하기 위해 공식 헌정 서적인 'DOC-Ducati Official Club Book'을 발간했다.
해외 각지에서 펼쳐진 이색적인 풍경도 화제를 모았다. 캘리포니아의 해안 도로를 달리는 라이더들부터 런던과 상파울루의 도심 퍼레이드, 두바이의 화려한 야경을 배경으로 한 라이딩, 시드니의 장엄한 전망까지 다채로운 장면이 연출됐다.
아시아 지역의 열기도 뜨거웠다. 태국 방콕에서는 200명이 넘는 라이더가 톤부리 강변을 따라 라이딩을 즐기며 자이언트 스윙 등 명소를 거쳤고, 치앙마이와 파타야에서도 활발한 라이딩이 이어졌다.
인도네시아 롬복에서는 3일간의 DRE(두카티 라이딩 익스피리언스) 프로그램과 함께 만달리카 비치 클럽에서 DJ 대시 베를린의 공연이 어우러진 비치 파티가 열렸다. 필리핀 마닐라와 세부, 베트남 하노이 등에서도 시내 퍼레이드와 쇼룸 이벤트가 성황리에 진행됐다.
두카티는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전 세계에서 접수된 생생한 현장 사진과 영상을 실시간으로 공유했으며, 관련 하이라이트는 지금도 공식 SNS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한편, 두카티 코리아는 오는 10월 3일 전남 영암 국제 자동차 경주장(KIC)에서 올해 두 번째 트랙 익스피리언스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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