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드벤처 스쿠터의 완성도를 높이다, 스피다 '존테스 368G' 전용 퓨익 파츠 4종 출시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바이크 튜닝 파츠 전문 브랜드 퓨익(PUIG)의 한국 공식 수입원 스피다가 최근 주목받는 어드벤처 스쿠터 존테스 368G를 위한 전용 튜닝 파츠 4종을 출시하며 라이더들의 편의성과 스타일 업그레이드를 돕는다.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스페인의 세계적인 모터사이클 튜닝 파츠 브랜드 퓨익(PUIG)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스피다(바이크브로스몰)가 최근 국내 시장에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어드벤처 스쿠터 '존테스 368G' 전용 튜닝 파츠 4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된 전용 액세서리는 윈드스크린, 리어 펜더, 탠덤 등받이, 멀티크로스바 등 총 4가지 품목이다. 각 제품은 차량 본연의 스포티한 스타일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일상 주행과 장거리 투어링에서의 편의성을 극대화하도록 설계되었다.
존테스 368G는 최고출력 38.8마력, 최대토크 40Nm를 발휘하는 강력한 단기통 엔진과 203kg의 가벼운 차체 무게를 갖춘 모델이다. 우수한 연비와 경쾌한 가속력은 물론 오프로드에서도 뛰어난 제동 성능을 보여주는 전천후 스쿠터인 만큼, 이번에 출시된 전용 파츠들은 차량의 모험적인 성격을 한층 더 강화해 줄 것으로 보인다.
주행 중 맞닥뜨리는 바람의 저항을 효과적으로 줄여주는 윈드스크린은 롱 타입으로 제작됐다. 두께 4.2mm의 수입 PMAA 오가닉 글라스를 사용해 스크래치에 강하며, 오랫동안 변색 없이 투명함을 유지한다. 스크린 높이는 라이더의 취향에 따라 60cm, 65cm, 70cm 중 선택할 수 있다.
바퀴에서 튀는 오염 물질을 막아주는 리어 펜더는 견고한 소재를 사용해 내구성을 높였으며, 스포티한 디자인과 함께 각도 조절 기능을 지원한다. 조립과 분해가 쉬워 자가 정비 및 세차 시에도 편리하다.


동승자의 편안하고 안전한 주행을 돕는 탠덤 등받이는 인체공학적 설계를 적용했다. 가볍고 튼튼한 고품질 알루미늄 소재를 사용해 스포티한 매력을 더했으며, 일체형 몰드 디자인으로 차체와의 일체감이 훌륭하다.
마지막으로 멀티크로스바는 핸들 주변 공간의 활용성을 극대화하는 아이템이다. M10 볼마운트, 봉지걸이, 연장 브래킷 등을 갖춰 스마트폰 거치대나 내비게이션 등 다양한 기기를 쉽게 장착할 수 있다. 나사 고정 방식으로 누구나 쉽게 설치할 수 있으며, 존테스 로고가 각인되어 세련된 디테일을 완성한다.
한국이륜차신문은 이번에 출시된 퓨익의 전용 파츠들이 존테스 368G 라이더들에게 더욱 완성도 높은 주행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신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구매는 바이크브로스 공식 홈페이지(www.puig.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스피다 측은 이번 전용 파츠 출시를 통해 존테스 368G 유저들이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하고 주행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는 계획이다.
최근 늘어나는 어드벤처 스쿠터 시장의 인기와 더불어, 차량의 실용성을 극대화하는 전용 튜닝 파츠에 대한 라이더들의 관심도 함께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본 기사는 한국이륜차신문 제475호(2025년 5월 16일~5월 31일 자)에 게재된 소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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