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데이비슨 라이더 사로잡은 미쉐린의 전용 타이어, '스콜처' 시리즈 호그랠리서 집중 조명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미쉐린 코리아가 제27회 코리아 내셔널 호그랠리 현장에서 할리데이비슨 전용 타이어 라인업인 '스콜처' 시리즈를 전시하며 라이더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습니다.

한국이륜차신문 보도에 따르면, 미쉐린 코리아가 국내 최대 규모의 할리데이비슨 축제인 '코리아 내셔널 호그랠리'에 참가해 브랜드 전용 타이어 라인업을 선보였다.
지난 5월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강원도 태백시 태백종합운동장 일대에서 개최된 제27회 호그랠리에는 전국에서 약 2,000여 명의 할리데이비슨 오너와 일반 라이더들이 모여 성황을 이뤘다.
미쉐린 코리아는 국내 공식 총판인 센스라인과 함께 현장에 홍보 부스를 마련하고, 할리데이비슨 모터사이클에 특화된 전용 타이어 '스콜처(SCORCHER)' 시리즈를 전시하며 참가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전시된 라인업 중 '스콜처 스포츠'는 할리데이비슨의 역동적인 주행 성능을 극대화하는 하이퍼포먼스 모델이다. 함께 소개된 '스콜처 11'은 크루저 모델의 순정(OE) 타이어로 장착되며, 우수한 접지력과 정교한 핸들링 성능을 균형 있게 제공한다.
스트리트 로드 모델을 위해 개발된 '스콜처 21'은 특유의 크루저 스타일 패턴과 함께 민첩한 조향감, 뛰어난 젖은 노면 접지력을 갖췄다. 또한 '스콜처 31'은 탄탄한 기본 성능과 긴 마일리지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순정 적용 타이어로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국이륜차신문은 미쉐린 코리아가 올해 혼다데이를 비롯해 각 브랜드의 대표적인 고객 행사를 적극적으로 후원하며 밀착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각 이벤트의 성격과 모터사이클 특성에 맞춘 타이어 제품군을 효과적으로 제안하는 이러한 행보는 현장을 찾은 라이더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호그랠리 참가 역시 할리데이비슨 라이더들에게 미쉐린 스콜처 시리즈의 독보적인 기술력과 매력을 직접 전달하는 뜻깊은 기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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