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의 로얄엔필드가 달린 동해안 도로, '먼슬리 트립' 속초 라이딩 성료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로얄엔필드 코리아가 오너 50여 명과 함께 하남에서 속초까지 달리는 5월 '먼슬리 트립'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참가 규모를 대폭 늘리며 브랜드 커뮤니티의 뜨거운 열기를 증명했습니다.

로얄엔필드 코리아가 지난 5월 24일, 브랜드 오너 50여 명과 함께 경기도 하남 본사를 출발해 강원도 속초로 향하는 '먼슬리 트립(Monthly Trip)' 라이딩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한국이륜차신문의 보도에 따르면, 이번 투어는 푸른 5월의 자연을 만끽하며 달리는 여정으로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먼슬리 트립'은 로얄엔필드 코리아 MC 영업팀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대표적인 고객 참여형 라이딩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본사가 위치한 하남을 떠나 전국의 아름다운 도로를 달리고, 현지의 대표적인 음식을 맛보며, 전문 사진작가가 촬영하는 주행 사진을 선물 받는 등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누릴 수 있어 오너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특히 지난해에는 회당 10~20명 안팎으로 운영되던 소규모 투어였으나, 참가 희망자가 늘어남에 따라 2025년부터는 기본 참가 인원을 50명 규모로 대폭 확대했다. 이는 로얄엔필드 라이더 커뮤니티가 국내 시장에서 얼마나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지표이기도 하다.
이번 5월 투어의 목적지인 속초에 도착한 라이더들은 동해의 신선함을 담은 모둠물회, 멍게 비빔밥, 홍게살 비빔밥 중 원하는 메뉴를 골라 점심 식사를 즐겼다. 로얄엔필드 코리아는 참가자들의 편안한 여정을 위해 투어 중 발생한 모든 비용을 전액 지원하며 서비스 만족도를 높였다.
식사 후에는 속초 해변 근처에서 커피를 마시며 자유로운 휴식 시간을 가졌고, 오후에는 웅장한 울산바위를 배경으로 기념 촬영이 이어졌다. 전문 사진작가가 동행해 참가자 전원의 주행 모습과 개인 프로필 사진을 촬영했으며, 이 사진들은 정밀 보정을 거쳐 로얄엔필드 코리아 공식 네이버 카페를 통해 라이더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행사를 기획한 로얄엔필드 코리아 MC 영업부 우정호 선임은 한국이륜차신문을 통해 "따뜻한 봄날에 50여 명의 라이더와 안전하게 속초 장거리 라이딩을 마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하루였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또한 "오는 6월 먼슬리 트립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철원 노동당사를 방문해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여정으로 준비할 계획이니 많은 기대를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로얄엔필드 코리아가 매월 진행하는 먼슬리 트립의 상세한 일정과 다음 투어 참가 신청에 대한 정보는 브랜드 공식 네이버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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