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길을 넓힌 풀 메시의 진화, 코미네 여름용 재킷 ‘JK-181’ 국내 출시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코미네의 공식 수입원 제이라인무역이 통기성을 극대화한 2025년 SS 시즌 신제품 풀 메시 재킷 ‘JK-181’을 국내에 선보였습니다. 부드러운 메시 소재와 공기 순환형 보호대를 조합해 한여름 라이딩의 쾌적함을 높인 것이 특징입니다.

무더운 여름철 라이더들의 가장 큰 고민인 열기 배출을 해결해 줄 새로운 재킷이 등장했다. 한국이륜차신문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코미네의 공식 수입원인 제이라인무역은 2025년 SS 시즌을 겨냥한 신제품 여름용 풀 메시 재킷 ‘JK-181’을 국내 시장에 정식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한여름에도 쾌적한 주행을 유지할 수 있도록 통기 성능을 한 차원 끌어올린 것이 핵심이다.
JK-181은 부드러운 착용감을 선사하는 메시 소재를 재킷 바디 전체에 아낌없이 적용한 풀 메시 타입이다. 특히 단순히 메시 원단만을 사용한 것에 그치지 않고, 최적의 소재 배치와 새로운 제작 방식을 도입해 주행풍이 차체 내부로 원활하게 흘러들 수 있도록 설계했다. 이를 통해 라이더는 주행 시 극대화된 시원함을 체감할 수 있다.
안전성과 쾌적함을 동시에 잡기 위해 보호대 설계에도 공을 들였다. 한국이륜차신문은 제이라인무역 관계자의 설명을 인용해, 재킷 전면에 기본 탑재된 CE 레벨 1 등급의 ‘이니그마 라이트 보호대’가 기존 제품들과 차별화된 공기 순환 구조를 갖추었다고 전했다. 이 특수한 구조의 보호대는 풀 메시 원단과 시너지를 내며 가슴 부위의 답답함을 줄이고 공기 흐름을 한층 더 원활하게 돕는다.
라이더들의 여름철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 잡을 코미네 JK-181의 국내 출시 가격은 21만 원이다. 현재 국내 입고가 완료되어 즉시 구매가 가능하며, 공식 온라인 쇼핑몰인 스마트스토어 코미네샵과 모토샵을 비롯해 전국 코미네 제품 취급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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