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과 라이딩을 모두 잡다, 코미네 신형 스니커즈형 라이딩 슈즈 'BK-300' 출시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모터사이클 기어 전문 수입원 제이라인무역이 아시안 핏 설계와 다이얼 시스템을 적용해 편의성을 높인 코미네의 캐주얼 라이딩 슈즈 'BK-300'을 국내에 정식 선보였습니다.

한국이륜차신문 보도에 따르면, 국내 모터사이클 용품 시장에 일상과 라이딩을 자연스럽게 아우르는 새로운 스니커즈 스타일의 라이딩 슈즈가 등장했습니다. 코미네의 공식 수입원인 제이라인무역은 도심 주행부터 투어링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신형 라이딩 슈즈 'BK-300'을 국내 시장에 정식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습니다.
이번에 선보인 BK-300의 가장 큰 특징은 편안한 착용감입니다. 서구인에 비해 발볼이 넓고 발등이 높은 아시아인의 발 형태를 고려한 '아시안 핏' 설계를 적용해 장시간 착용해도 발의 피로감이 적습니다. 여기에 갑작스러운 기상 변화나 가벼운 물보라에 대응할 수 있는 생활 방수 기능을 더해 일상용 스니커즈 못지않은 실용성을 자랑합니다.
라이더의 편의성과 안전을 위한 디테일도 돋보입니다. 신발 끈 대신 다이얼 피팅 시스템을 적용해 장갑을 낀 상태에서도 빠르고 정밀하게 조임 강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또한 기어 변속 시 가죽의 마모를 방지하는 시프트 패드와 측면 발목을 보호하는 전용 가드가 내장되었습니다. 야간 주행 시 뒤차의 불빛을 반사해 시인성을 확보하는 리플렉터는 측면과 뒤꿈치에 각각 배치했습니다.
소비자 신뢰를 높이기 위한 장치도 마련되었습니다. 한국이륜차신문은 제이라인무역이 국내에 유통하는 BK-300 제품에 정품 여부를 손쉽게 판별할 수 있는 4D 위조 방지 라벨을 부착했다고 전했습니다. 이를 통해 라이더들은 가품 걱정 없이 안심하고 정품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BK-300은 다양한 라이더의 발 크기에 맞춰 세분화된 사이즈로 출시되었습니다. 현재 전국 코미네 공식 취급점 및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국내 공식 소비자 가격은 198,000원으로 책정되었습니다.
제이라인무역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에 대해 기능성과 편안한 착용감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제품이라며, 모터사이클에 입문하는 초보자부터 숙련된 베테랑 라이더까지 모두에게 추천할 수 있는 모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수입원 측은 앞으로도 국내 라이더들의 안전하고 즐거운 모터사이클 라이프를 지원하기 위해 검증된 품질의 고기능성 라이딩 기어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소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코미네 BK-300 출시 소식은 한국이륜차신문 478호를 통해 상세히 소개되었으며, 공식 유통사인 제이라인무역을 통해 자세한 제품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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