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종 소형 초보부터 베테랑까지, 혼다코리아 8월 특별 프로모션 실시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혼다코리아가 신규 면허 취득자를 위한 엔트리 지원부터 인기 커뮤터 및 대형 펀 모델까지 아우르는 8월 한정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라이더들의 구매 문턱을 낮춥니다.

여름의 정점에서 모터사이클 라이프를 시작하려는 이들을 위해 혼다코리아가 특별한 혜택을 마련했다.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내용에 따르면, 혼다코리아는 오는 8월 31일까지 한 달 동안 브랜드의 주요 모터사이클 라인업을 대상으로 구매 혜택을 대폭 강화한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이번 프로모션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부분은 입문 라이더를 위한 '엔트리 지원'이다. 계약일 기준으로 2종 소형 면허를 취득한 지 1년이 지나지 않은 고객이 300cc에서 650cc 사이의 혼다 모터사이클(일부 모델 제외)을 구매하면 50만 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면허 취득 후 첫 바이크를 고민하는 초보 라이더들에게 매력적인 제안이다.
도심 이동과 개성 넘치는 라이딩을 즐기는 이들을 위한 '스마트 커뮤터' 라인업 5종에도 혜택이 쏠쏠하다. 한국이륜차신문의 보도에 따르면, 2025년식 슈퍼커브를 구매할 경우 10개월 무이자 할부(제휴금융 이용 시) 또는 10만 원 할인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아울러 개성파 미니바이크인 MSX그롬을 비롯해 C125, CT125, 몽키125의 2023~2024년식 모델을 구매하면 50만 원 상당의 의류 및 용품 구매 지원금을 제공한다.
본격적인 라이딩의 재미를 선사하는 '펀 모델' 역시 풍성한 혜택이 기다린다. 2025년식 CL500, NT1100, 레블1100 MT, 레블1100 DCT, 레블1100 SE, CBR500R, 레블500 등 7개 차종 구매 시 24개월 무이자 할부나 모델별로 60만 원에서 최대 140만 원까지 적용되는 할인 혜택 중 하나를 고를 수 있다. 특히 CL500, CBR500R, 레블500은 앞서 언급한 엔트리 지원 프로모션과 중복 적용이 가능해 혜택이 배가된다. 이 가운데 CL500은 60만 원 상당의 용품 지원금까지 추가로 얹어준다.
이외에도 미들급 베스트셀러 모델들의 혜택이 이어진다. 2024년식 NX500 구매자에게는 100만 원 상당의 의류 및 용품 지원금을 지급하며, 2024년식 CB650R MT와 CBR650R MT는 차량 가격에서 100만 원을 즉시 할인한다. 이 세 차종 역시 신규 면허 취득자를 위한 엔트리 지원 혜택을 함께 받을 수 있다. 이번 8월 특별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혼다코리아 공식 홈페이지나 전국 혼다 모터사이클 딜러점 및 판매점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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