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킷 라이더를 위한 최상의 선택, 코미네 프리미엄 레이싱 슈트 'S-56' 상륙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코미네의 한국 공식 수입원 제이라인무역이 우수한 보호 성능과 활동성을 겸비한 신형 레이싱 가죽 슈트 'S-56'을 국내 시장에 선보이며 특별한 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서킷 주행을 즐기는 라이더들을 위한 새로운 프리미엄 레이싱 슈트가 국내 시장에 상륙했다.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소식에 따르면, 글로벌 모터사이클 기어 브랜드 코미네(KOMINE)의 공식 수입원인 제이라인무역이 안전성과 편안한 착용감을 모두 만족시키는 신형 가죽 슈트 'S-56'을 공식 출시했다. 본격적인 트랙 라이딩 시즌을 준비하는 라이더들에게 합리적이면서도 신뢰할 수 있는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형 S-56 슈트는 가혹한 서킷 환경에서 라이더의 신체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겉감에는 질긴 가죽과 고강도 케블라 소재를 혼용하고 안감에는 폴리에스터를 적용해 마찰과 충격에 강한 내구성을 확보했다. 어깨와 팔꿈치, 무릎 등 부상이 잦은 주요 부위에는 CE 인증을 획득한 하드 프로텍터가 기본으로 들어간다. 여기에 더 높은 수준의 안전을 원하는 라이더를 위해 별매품인 가슴 및 척추 보호대를 추가로 장착할 수 있는 확장성도 갖췄다. 특히 까다롭기로 유명한 일본모터사이클연맹(MFJ)의 공식 안전 규격을 통과해 실제 레이스 대회에서도 즉시 사용할 수 있는 신뢰성을 자랑한다.
라이더의 격렬한 움직임을 방해하지 않는 인체공학적 설계도 돋보인다. 주행 자세에 최적화된 3D 패턴을 바탕으로 관절 부위에는 셔링(주름) 가공과 스트레치 패널을 적재적소에 배치해 역동적인 행오프 동작 시에도 이질감 없는 움직임을 보장한다. 땀 배출과 열기 순환을 돕기 위해 등 내부에는 3D 메시 소재를 적용했다. 또한, 여성 라이더를 위한 전용 사이즈(WM, WL)도 함께 마련했다. 여성용 라인업의 경우 신체 곡선과 움직임을 고려해 어깨, 팔꿈치, 무릎에 부드럽고 유연한 CE 레벨 2 소프트 프로텍터를 기본 적용하여 착용감과 안전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제이라인무역은 이번 S-56 출시를 기념해 파격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신형 슈트의 소비자 가격은 130만 원으로 책정되었으며, 구매 고객에게는 서킷 장비 이동 시 유용한 32만 원 상당의 90리터 대용량 슈트 캐리어 'SA-225'를 무상으로 증정한다. 이번 사은품 증정은 한정 수량으로 진행되는 만큼 새로운 슈트 구매를 고려하던 라이더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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