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 변을 물들일 푸른 물결, '2025 스즈키 데이 in 상주' 10월 개최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스즈키코리아가 오는 10월 18일 경북 상주 경천섬에서 브랜드와 관계없이 모든 라이더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을 축제 '2025 스즈키 데이 in 상주'를 개최하고 참가 접수를 시작합니다.
가을바람을 맞으며 달리는 라이더들을 위한 특별한 축제가 열린다. 한국이륜차신문은 스즈키코리아가 오는 10월 18일 경상북도 상주시에 위치한 경천섬 야외음악당에서 전국의 라이더들과 함께하는 '2025 스즈키 데이 in 상주'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스즈키 라이더뿐만 아니라 브랜드를 불문하고 대한민국에서 모터사이클을 타는 모든 라이더를 대상으로 하는 열린 축제다. 수려한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상주 경천섬을 배경으로 약 1,000여 명의 라이더가 한자리에 모여 가을 정취를 만끽할 예정이다.
한국이륜차신문의 보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의 가장 큰 하이라이트는 스즈키의 기념비적인 모델들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히스토리 존'이다. 이곳에서는 스즈키의 상징적인 모델인 하야부사와 V-STROM의 초기형 모델은 물론, 국내에서 실물을 보기 힘든 1985년식 GSX-R750이 전시되어 클래식 바이크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GSX-R750은 현대 슈퍼스포츠의 시초로 불리는 전설적인 모델이다.

현장에서는 참가자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액티비티가 펼쳐진다. 모터사이클을 활용한 거북이 레이스와 균형 잡기 대회를 비롯해, 누구나 가볍게 참여할 수 있는 제기차기, 링 던지기 등 다채로운 게임이 준비되어 행사장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예정이다.
이와 함께 유명 DJ의 신나는 음악이 흐르는 가운데 글로벌 라이딩 기어, 케미컬, 모터사이클 파츠 브랜드들의 부스 전시가 진행된다. 라이더들은 다양한 브랜드의 최신 제품을 둘러보고 미니게임에 참여하며 축제를 즐길 수 있다.

참가자들을 위한 혜택도 풍성하다. 현장에서는 점심 도시락과 푸드트럭 이용권이 제공되며, 스즈키 레이디와 함께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 부스와 즉석 사진 촬영 서비스도 운영된다.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경품 추첨 행사도 준비되어 있다. 스즈키의 125cc 스쿠터를 비롯해 여러 모터사이클 관련 브랜드에서 협찬한 다채로운 상품들이 참가자들을 기다린다.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낙동강 변의 아름다운 도로를 따라 투어를 즐기며 자연스럽게 경천섬 행사장으로 모이게 되는 여정으로 기획되었다.
참가 신청은 9월 16일부터 10월 10일 오후 3시까지 스즈키코리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참가비는 1인당 3만 원이다.

지난 상반기 산불 재해로 인해 행사가 취소되었을 당시 참가 신청을 완료했던 라이더들은 이번에 별도로 재신청할 필요가 없다.
참가가 확정된 인원에게는 행사 개최 전에 상세한 일정과 찾아오는 길 등이 담긴 개별 안내 문자가 발송될 예정이다.

가을의 정취 속에서 라이딩의 즐거움을 나누고 스즈키의 역사적인 명차들까지 만나볼 수 있는 이번 '2025 스즈키 데이 in 상주'는 라이더들에게 잊지 못할 가을날의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가을 라이딩 시즌의 절정을 장식할 라이더들의 축제가 경북 상주에서 펼쳐진다. 한국이륜차신문 보도에 따르면 스즈키코리아는 오는 10월 18일 경상북도 상주시 경천섬 야외음악당(도남동 168-1)에서 ‘2025 스즈키 데이 in 상주’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스즈키 오너뿐만 아니라 모든 라이더를 대상으로 하는 열린 축제로, 낙동강의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약 1,000여 명의 라이더가 함께 모여 교류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축제 현장에서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히 스즈키의 역사적인 명차들을 만나볼 수 있는 ‘히스토리 존’이 눈길을 끈다. 이곳에는 하야부사와 V-STROM의 초기 모델을 비롯해, 국내에서 보기 드문 1985년식 GSX-R750 실물이 전시된다. 또한 거북이 레이스, 균형 잡기, 링 던지기 등 라이더들이 가볍게 참여할 수 있는 게임과 스즈키 레이디와의 기념 촬영, 유명 DJ의 음악 공연 등이 축제의 흥을 돋울 예정이다.

참가자들을 위한 혜택과 편의도 풍성하다. 현장에서는 다양한 라이딩 기어 및 모터사이클 파츠 브랜드 부스가 마련되며, 점심 도시락과 푸드트럭 이용권이 제공된다. 행사 마지막에는 스즈키의 125cc 스쿠터를 포함한 풍성한 경품 추첨 이벤트도 준비되어 참가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바에 따르면, 이번 행사의 참가 신청은 9월 16일부터 10월 10일 오후 3시까지 스즈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참가비는 1인당 3만 원이다. 지난 봄철 산불 재해로 취소되었던 이전 행사에 이미 신청했던 참가자는 별도의 재신청 과정 없이 참가가 자동 유지된다.
행사는 당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되며, 참가 확정자에게는 상세 일정과 행사장 약도가 담긴 안내 문자가 개별 발송된다. 낙동강 변의 수려한 도로를 달리며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이번 행사의 상세 정보는 스즈키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즈키코리아는 이번 행사를 통해 라이더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건전한 모터사이클 문화 조성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가을바람을 맞으며 전국의 라이더들과 소통할 수 있는 이번 상주 스즈키 데이는 올 시즌 가장 주목받는 라이더 이벤트 중 하나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를 원하는 라이더는 접수 마감 시한과 선착순 제한을 고려해 빠르게 신청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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