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 직접 장착하고 점검받는다" GLK, 가을맞이 '찾아가는 서비스' 실시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내용에 따르면, 모터사이클 랜딩기어 전문 브랜드 GLK가 본격적인 가을 라이딩 시즌을 맞아 강원 횡성과 전북 군산에서 라이더들을 직접 만나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는 현장 서비스를 진행합니다.
선선한 바람과 함께 본격적인 가을 라이딩 시즌이 시작되면서 모터사이클 랜딩기어 전문 브랜드 GLK가 라이더들이 모이는 현장으로 직접 찾아간다.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GLK는 오는 10월 19일 강원도 횡성 모닝캄 행사를 시작으로, 10월 25일 전북 군산에서 열리는 KGR 가을축제 현장을 방문해 '찾아가는 서비스'를 펼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랜딩기어 장착을 고민하던 라이더나 기존 사용자 모두에게 유용한 혜택을 제공하도록 기획됐다.

기존에 이미 GLK 랜딩기어를 사용 중인 고객을 위한 케어 서비스도 마련된다. 안전한 가을철 투어를 돕기 위해 현장에서 무상으로 기본 점검을 진행한다. 다만 현장에서는 기본적인 상태 확인과 점검까지만 무상으로 제공되며, 부품 교체나 별도의 사후 서비스(AS)가 필요한 경우에는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GLK의 새로운 라인업인 신제품 핸들밸런스를 직접 만져보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함께 제공된다.
GLK 관계자는 한국이륜차신문을 통해 "라이더들이 가을 시즌을 더욱 안전하고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돕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라며, "할인 혜택과 현장 장착, 무상 점검 등 실질적인 서비스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겠다"라고 전했다. 행사에 대한 세부 사항이나 문의는 GLK 공식 홈페이지(www.glkwheel.com) 또는 고객센터(1588-7446)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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