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밤 수놓은 인디 밴드의 선율, 혼다 모빌리티 카페 ‘더 고’ 버스킹 데이 개최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소식에 따르면, 혼다코리아는 자사의 브랜드 체험 공간인 ‘더 고(the go)’에서 가을맞이 특별 문화 프로그램인 ‘버스킹 데이’를 열고 지역 주민 및 고객들과 음악으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혼다코리아가 지난 9월 20일, 브랜드의 대표적인 복합 문화 공간인 모빌리티 카페 ‘더 고(the go)’에서 가을의 정취를 나누는 ‘버스킹 데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한국이륜차신문의 보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단순한 차량 전시와 시승을 넘어 지역 사회와 라이더가 함께 어우러지는 문화적 교감의 장을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

경기도 분당에 위치한 '더 고'는 시승센터와 카페를 결합한 독특한 형태의 브랜드 체험 공간이다. 이곳은 단순히 모터사이클과 자동차를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 모토GP(MotoGP) 경기 상영회, 커피 브루잉 클래스, 라운지 토크쇼 등 다채로운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실제로 누적 방문객 6만 8천여 명, 시승 고객 4천여 명을 돌파하며 지역을 대표하는 커뮤니티 거점으로 확고히 자리 잡았다.
이번에 진행된 '버스킹 데이' 역시 이러한 문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혼다코리아는 인디밴드와 신진 아티스트들에게 무대에 설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방문객들에게는 가을밤의 낭만을 선사했다. 이날 공연에는 총 7개 팀이 참가해 대중적인 드라마 OST부터 팝송, 발라드, 그리고 아티스트들의 개성이 담긴 자작곡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들려주며 관객들과 깊은 교감을 나눴다.

한국이륜차신문은 혼다코리아 이지홍 대표이사의 말을 인용해, '더 고'가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경험하고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는 열린 공간임을 강조했다. 이 대표는 "앞으로도 음악과 예술,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고객과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늘려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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