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킷 위에서 펼쳐지는 혼다의 축제, '혼다 데이 2025' 개최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내용에 따르면, 혼다코리아가 오는 10월 25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모터사이클과 자동차 팬들을 위한 브랜드 페스티벌 'Honda Day [Ride N Drive] 2025'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티켓 판매에 돌입했습니다.
혼다의 모터사이클과 자동차를 사랑하는 팬들을 위한 대규모 축제가 열립니다.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혼다코리아는 오는 10월 25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브랜드 페스티벌 '혼다 데이(Honda Day) [Ride N Drive] 2025'를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혼다가 추구하는 '드라이빙의 즐거움(Enjoy the Drive)'을 온몸으로 경험할 수 있는 종합 축제로, 혼다 오너뿐만 아니라 일반 관람객까지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개방형 이벤트로 꾸며집니다.

행사의 핵심은 단연 서킷을 직접 달리는 트랙 프로그램입니다.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상세 내용에 따르면, 사전 예약한 혼다 오너들을 대상으로 전문 인스트럭터의 인솔 아래 서킷을 안전하게 달릴 수 있는 '모터사이클 트랙 체험 주행'이 진행됩니다. 참가를 위해서는 운전면허증과 서킷 주행에 걸맞은 안전 장구를 반드시 갖춰야 합니다. 이외에도 당일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해 혼다의 대표 모터사이클 라인업을 서킷에서 직접 타볼 수 있는 시승 프로그램이 낮 12시부터 운영됩니다. 자동차 팬들을 위해 전문 드라이버가 운전하는 차량에 동승하는 '서킷 택시' 체험도 마련되어 모터스포츠의 짜릿함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서킷 밖에서도 풍성한 즐길 거리가 관람객을 맞이합니다. 행사장 곳곳에는 혼다 차량 및 모터사이클 전시존을 비롯해 아케이드&챌린지존, 스폰서존, F&B존이 마련됩니다. 특히 차대번호 인증을 마친 혼다 오너들만 입장할 수 있는 프리미엄 공간인 '혼다 오너스 라운지'가 운영되어 오너들만의 특별한 휴식을 지원합니다. 메인 무대에서는 버스킹 공연과 함께 푸짐한 선물이 걸린 경품 추첨 이벤트가 진행되어 축제 분위기를 한층 돋울 예정입니다.
행사 참가를 위한 티켓은 혼다 고객 전용 티켓과 일반 고객 티켓으로 나뉘며, 지난 10월 1일 정오부터 혼다 공식 온라인몰인 '혼다샵(shop.hondakorea.co.kr)'에서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오너 전용 티켓은 차대번호 인증 후 구매할 수 있으며, 트랙 패키지 구매 권한과 오너스 라운지 입장 혜택이 포함됩니다. 일반 티켓 구매자에게는 입장권과 함께 기념품 및 부대 프로그램 참여 기회가 주어진다. 티켓이 없어도 행사장 입장과 F&B존 이용은 가능하지만, 기념품 수령이나 경품 추첨, 트랙 프로그램 등 주요 이벤트 참여는 제한됩니다. 트랙 주행은 사전 예약 필수이며 복장 미준수나 면허증 미지참 시 참가가 제한되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혼다코리아 관계자는 한국이륜차신문을 통해 "이번 혼다 데이는 단순한 주행 행사를 넘어 브랜드의 정체성과 달리는 즐거움을 공유하는 축제의 장"이라며, "혼다 팬들이 모터라이프의 진정한 매력을 만끽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이겠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모터사이클 라이더와 자동차 마니아 모두가 서킷이라는 특별한 공간에서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참가자들은 안전한 주행을 위해 사전에 공지된 복장 규정과 준비물을 반드시 확인하고 방문해야 원활한 체험이 가능합니다.
서킷 택시 프로그램의 경우 초등학생 이상이면서 신장 140cm 이상인 경우에만 동승이 가능하므로 가족 단위 방문객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현장 상황에 따라 시승을 비롯한 일부 프로그램이 조기에 마감될 수 있으므로, 주요 체험을 원하는 참가자들은 일찍 행사장을 찾는 것이 유리합니다.
혼다 오너스 라운지 입장을 원하는 오너들은 모바일 기기 등을 통해 차대번호 인증 내역을 현장에서 제시할 수 있도록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티켓 예매 및 세부 프로그램 일정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혼다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및 온라인 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을의 정취 속에서 모터스포츠의 열기를 느낄 수 있는 이번 혼다 데이는 10월 25일 단 하루 동안 용인에서 진행됩니다.
안전하고 즐거운 축제 진행을 위해 현장 스태프와 인스트럭터의 안내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줄 것을 주최 측은 당부했습니다.
한국이륜차신문이 보도한 바와 같이, 혼다코리아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 팬들과의 소통을 한층 강화하고 브랜드가 지향하는 펀 라이딩 문화를 널리 알릴 계획입니다.
서킷 주행의 짜릿함과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콘텐츠가 결합된 이번 페스티벌에 많은 라이더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혼다의 모터사이클과 자동차를 타고 서킷을 직접 달릴 수 있는 특별한 축제가 열린다. 한국이륜차신문 보도에 따르면, 혼다코리아는 오는 10월 25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브랜드 페스티벌 'Honda Day [Ride N Drive] 2025'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혼다 브랜드가 추구하는 '드라이빙의 즐거움(Enjoy the Drive)'을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 종합 축제로 기획됐다. 특히 혼다 오너뿐만 아니라 일반 관람객도 함께 즐길 수 있는 개방형 이벤트로 치러져 많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가장 눈길을 끄는 프로그램은 단연 서킷 주행이다. 혼다 모터사이클 오너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모터사이클 트랙 체험 주행'은 사전 예매한 '트랙 패키지 티켓' 소지자에 한해 참여할 수 있으며, 전문 인스트럭터의 인솔 아래 안전하게 서킷을 달리는 기회를 제공한다. 참가자는 운전면허증과 서킷 주행에 적합한 안전 장구를 반드시 갖춰야 한다. 당일 현장에서는 낮 12시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해 혼다의 주요 모터사이클을 서킷에서 직접 타볼 수 있는 시승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상세 일정에 따르면, 모터사이클 외에도 전문 드라이버가 운전하는 혼다 차량에 동승해 서킷의 속도감을 체험하는 '서킷 택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이는 신장 140cm 이상의 초등학생부터 동승할 수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도 좋은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행사장 내에는 차대번호 인증을 마친 혼다 차량 및 모터사이클 보유 고객만 입장할 수 있는 프리미엄 공간인 '혼다 오너스 라운지'를 비롯해 전시존, 아케이드 및 챌린지존, 버스킹 공연과 경품 추첨이 진행되는 메인 무대 등이 다채롭게 꾸며진다. 이번 행사의 티켓은 10월 1일 오후 12시부터 혼다 공식 온라인몰인 '혼다숍(shop.hondakorea.co.kr)'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티켓은 혼다 고객 전용 티켓과 일반 고객 티켓으로 나뉘며, 티켓이 없어도 행사장 입장과 F&B존 이용은 가능하지만 기념품 수령이나 트랙 프로그램 참여, 경품 추첨 등 핵심 이벤트는 티켓 소지자만 참여할 수 있다. 혼다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단순한 주행 이벤트를 넘어 브랜드의 정체성과 달리는 즐거움을 한자리에서 경험하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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