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행풍 막고 시야 확보한다, JIC 존테스 368T-G 전용 윈드스크린 출시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내용에 따르면 국내 모터사이클 부품 제조사 JIC가 존테스 368T-G 전용 윈드스크린을 출시했습니다. 고품질 아크릴 소재로 제작되어 왜곡 없는 시야를 제공하며, 주행풍과 이물질을 효과적으로 차단해 라이더의 안전과 편의성을 높여줍니다.
국내 모터사이클 부품 전문 브랜드 JIC(제이아이씨)가 존테스(Zontes)의 368T-G 전용 윈드스크린을 시장에 선보였다. 한국이륜차신문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라이더가 주행 중 겪는 피로를 줄이고 다양한 주행 환경에서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돕는 전용 파츠다.

이 제품은 고급 아크릴 소재를 채택해 왜곡 없는 깨끗한 시야를 제공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투명도가 뛰어나 야간이나 악천후 속에서도 전방 상황을 명확하게 인지할 수 있다. 특히 환절기와 겨울철의 차가운 주행풍을 차단해 장거리 주행 시 라이더가 느끼는 피로감을 크게 덜어준다.
한국이륜차신문은 이 스크린이 단순한 방풍 효과에 그치지 않고 안전 주행에도 기여한다고 전했다. 비가 내리거나 험로를 달릴 때 앞차나 노면에서 튀어 오르는 흙먼지, 돌멩이, 빗물 등의 이물질로부터 라이더의 시야를 보호해 주기 때문이다. 제품의 공식 소비자 가격은 10만 5,000원이다.
존테스 368T-G 전용 윈드스크린에 대한 상세 사양과 구매 정보는 JIC 공식 홈페이지(www.motojic.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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