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 속에서도 따뜻한 손끝, 스피다 '바이크브로스 방한토시' 3종 출시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모터사이클 파츠 전문 브랜드 스피다가 겨울철 라이더들의 안전하고 따뜻한 주행을 돕기 위해 자체 브랜드 바이크브로스의 신형 방한토시 라인업을 공개했습니다.
겨울철 매서운 바람 속에서도 라이더의 손끝을 지켜줄 든든한 방한 솔루션이 등장했다. 한국이륜차신문 보도에 따르면, 모터사이클 튜닝 파츠 전문 브랜드 퓨익(PUIG)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스피다(바이크브로스몰)가 자체 브랜드 '바이크브로스'를 통해 겨울철 안전하고 따뜻한 라이딩을 돕는 방한토시 시리즈를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군은 '멀티핏', 'NEW 카본룩', '네오플렌 베이직 플러스' 등 총 3가지 라인업으로 구성되어 라이더의 주행 환경과 취향에 따른 선택의 폭을 넓혔다.
그중에서도 가장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제품은 출시와 동시에 품절 대란을 일으킨 '멀티핏'이다.
멀티핏은 보온성과 방수 성능이 뛰어난 네오플렌 소재를 채택했으며, 바이크브로스 네오플렌 토시 라인업 중 가장 넉넉한 크기로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덕분에 핸드가드가 장착된 모터사이클에도 간섭 없이 여유롭게 장착할 수 있으며, 내부 공간이 넓어 겨울용 두꺼운 장갑을 착용한 상태에서도 레버 조작이 한결 수월하다.
여기에 밀착감을 높여주는 밸크로와 주행풍 차단을 돕는 핸들밸런스 고정용 고무 등을 더해 라이더의 체형과 바이크 특성에 맞춘 세밀한 피팅이 가능하다.

고속 주행 시 토시가 찌그러지는 현상이 고민이라면 'NEW 카본룩'이 훌륭한 대안이 될 수 있다.
이 제품은 외피에 탄탄한 PV 재질을 사용해 주행풍에도 형태가 무너지지 않으며, 하단부는 유연한 네오플렌 소재를 적용해 단열 성능을 끌어올렸다. 안감에는 부드러운 기모 내피를 더해 포근함을 더했고, 백미러와 입구 부분에는 조절식 고무링과 밸크로를 적용해 누구나 쉽게 장착할 수 있도록 돕는다.

클래식하면서도 확실한 방풍 성능을 원한다면 '네오플렌 베이직 플러스'를 주목할 만하다. 네오플렌 원단 본연의 방수·방풍 기능을 극대화한 이 제품은 기모 내피를 적용해 내부 온기를 효과적으로 유지한다.
특히 핸들밸런스 끝부분과 직접 결합하는 고정형 구조를 채택해 고속 주행 시에도 흔들림 없는 안정적인 장착 상태를 유지해 준다.
토시 입구는 신축성이 뛰어난 고무밴드로 마감되어 찬 바람의 유입을 꼼꼼히 막아주며, 야간 주행 시 다른 운전자의 눈에 잘 띄도록 빛을 반사하는 리플렉터 로고를 적용해 안전성까지 배려했다.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내용에 따르면 스피다 관계자는 "라이더의 안전과 편의는 물론, 스타일까지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고품질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며 겨울철 안전 운전을 당부했다.
한편, 스피다는 이번 방한토시 3종 외에도 겨울철 라이딩의 필수품으로 꼽히는 열선 그립 등 다양한 방한 액세서리를 함께 판매하고 있다.
바이크브로스의 방한 용품 라인업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구매는 공식 온라인 쇼핑몰인 바이크브로스몰(www.puig.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올겨울 한파 속에서도 손끝의 온기를 유지하며 안전한 라이딩을 즐기고자 하는 라이더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다.
겨울철 모터사이클 라이딩에서 가장 먼저 추위를 느끼는 부위는 단연 손이다. 차가운 맞바람에 노출되는 손을 보호하기 위해 방한토시는 겨울철 필수 장비로 꼽힌다. 한국이륜차신문 보도에 따르면, 글로벌 튜닝 파츠 브랜드 퓨익(PUIG)의 한국 공식 수입 총판인 스피다(바이크브로스)가 자체 브랜드 '바이크브로스'의 방한토시 시리즈를 선보이며 라이더들의 따뜻한 겨울 주행 지원에 나섰다. 이번에 주목받는 제품군은 '멀티핏', 'NEW 카본룩', '네오플렌 베이직 플러스' 등 총 3가지 타입으로, 각기 다른 라이더의 취향과 차종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제품은 출시 직후 품절 대란을 일으킨 '멀티핏'이다. 보온성과 방수 성능이 뛰어난 네오플렌 소재로 제작된 이 제품은 바이크브로스 네오플렌 토시 라인업 중 가장 큰 크기를 자랑한다. 넉넉한 내부 공간 덕분에 핸드 가드가 장착된 모터사이클에도 간섭 없이 장착할 수 있으며, 주행 중 조작성도 우수하다. 벨크로와 핸들밸런스 고정용 고무를 적용해 라이더가 원하는 핏으로 조절하며 바람을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다. 단단한 형태 유지를 원하는 라이더에게는 'NEW 카본룩'이 대안이다. 외피에 PV 재질을 사용해 탄탄한 모양을 유지하며, 바닥면은 네오플렌 소재를 혼용해 보온성을 높였다. 내부에는 기모 안감을 더해 포근한 착용감을 주며, 백미러와 입구 부분에 조절식 고무링과 벨크로를 적용해 탈부착이 간편하다. 마지막으로 기본에 충실한 '네오플렌 베이직 플러스'는 방수와 방풍에 특화된 네오플렌 원단과 기모 내피를 조합했다. 핸들밸런스 끝부분과 단단히 결합하는 고정형 구조로 설계되어 주행 중 흔들림이 적고, 신축성 있는 고무밴드 입구와 야간 시인성을 높여주는 빛반사 로고를 적용해 안전성을 더했다.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스피다는 방한토시 외에도 열선 그립 등 다양한 겨울철 방한용품을 함께 선보이고 있으며, 자세한 제품 정보는 바이크브로스 공식몰(www.puig.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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