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에서 카오야이까지, 할리데이비슨 코리아 '2025 로드 투 AHD' 태국 투어 성료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소식에 따르면, 할리데이비슨 코리아가 국내 라이더들과 함께 태국 방콕과 카오야이 일대를 달리는 '2025 로드 투 AHD'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아시아 최대 규모의 할리데이비슨 축제를 현지에서 직접 경험하는 특별한 여정이었습니다.
할리데이비슨 코리아가 국내 라이더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해외 투어 프로그램인 '2025 ROAD to AHD(Asia Harley Days) 태국 투어'를 안전하게 마무리했다. 한국이륜차신문 보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지난 11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태국 방콕과 카오야이 일대에서 펼쳐졌다.

이번 투어는 국내 할리데이비슨 오너들에게 차별화된 프리미엄 경험을 선사하고 브랜드에 대한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태국의 다채로운 도로 환경을 달릴 뿐만 아니라 현지 문화를 깊이 있게 체험하며 할리데이비슨만의 독창적인 라이프스타일을 만끽했다.

여정의 핵심은 아시아 최대 규모의 브랜드 축제인 'Asia Harley Days 2025' 공식 참가였다. 참가자들은 아시아 각국에서 모인 라이더들과 교류하며 글로벌 커뮤니티의 뜨거운 열기를 온몸으로 체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라이딩 코스 역시 다채롭게 구성됐다. 태국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품은 국립공원 코스 주행을 비롯해 현지 할리데이비슨 딜러십 방문이 이어졌다. 여기에 샹그릴라 디너 크루즈와 카오야이 아트뮤지엄 관람 등 풍성한 관광 프로그램이 더해져 여행의 깊이를 더했다.
이번 태국 투어에는 총 35명의 한국 라이더가 동행했다. 특히 브랜드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방송인 노홍철 씨도 투어에 합류해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로 현장 분위기를 더욱 활기차게 이끌었다.

할리데이비슨 코리아는 참가자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여정을 위해 체계적인 지원책을 마련했다. 현지 모터사이클 렌탈 서비스를 비롯해 여행자 보험 가입, AHD 입장 티켓 및 특별 웰컴 패키지 등을 꼼꼼히 챙겨 전 구간 무사고 주행을 뒷받침했다.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내용에 따르면, 할리데이비슨 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태국 투어는 국내 라이더들이 아시아 최고 수준의 모터사이클 페스티벌을 직접 경험하고, 글로벌 라이더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달릴 수 있었던 뜻깊은 기회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서 관계자는 "한국 라이더들이 보여준 모험 정신과 열정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이들의 도전적인 라이딩 여정을 다방면으로 지원하고 응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모터사이클 주행을 넘어, 이국적인 문화 체험과 아시아 라이더들과의 교류를 결합한 프리미엄 투어의 모범적인 사례를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할리데이비슨 코리아는 앞으로도 국내 라이더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브랜드의 진가를 경험하고 모험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채로운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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