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도 막지 못한 오프로드 열정, 로얄엔필드 ‘2025 히말라얀 트레일스’ 성료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소식에 따르면, 로얄엔필드 코리아가 폭설로 인한 악조건 속에서도 임직원들의 헌신적인 제설 작업 끝에 오프로드 축제 ‘2025 히말라얀 트레일스’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브랜드의 남다른 진정성과 커뮤니티의 결속력을 입증했습니다.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정통 클래식 모터사이클 브랜드 로얄엔필드 코리아가 지난 12월 6일 강원도 춘천의 오프로드 전용 경기장 ‘더트앤파크’에서 ‘2025 히말라얀 트레일스(Himalayan Trails)’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당초 계획된 일정보다 연기되어 치러진 데다 행사 직전 강원 지역에 기록적인 폭설이 내리며 개최 여부가 불투명했으나, 참가자들의 뜨거운 열정 덕분에 겨울철 오프로드 축제로 무사히 완성됐다.
대회를 정상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로얄엔필드 코리아와 더트앤파크 임직원들은 행사 전날 현장에 집결해 약 3km 구간의 쌓인 눈과 얼음을 직접 제거하는 제설 작업을 펼쳤다. 이러한 주최 측의 헌신적인 노력은 브랜드의 진정성을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으며, 악천후 속에서도 행사를 기다려온 라이더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영하의 매서운 추위와 일정 연기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현장에는 선수와 관람객을 포함해 100여 명이 넘는 인원이 모여 성황을 이뤘다. 이는 지난 대회 참가 규모인 70~80명을 훌쩍 뛰어넘는 수치로, 로얄엔필드 라이더들의 끈끈한 결속력과 남다른 커뮤니티 파워를 다시 한번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

이번 대회는 2인 1조 팀 대항 내구 레이스 방식으로 진행되어 동료와의 호흡이 무엇보다 중요했다. 참가자들은 정해진 시간 동안 오프로드 코스를 주행하며 가장 많은 랩(Lap) 수를 기록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레이스는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의 1부(2시간)와 오후 1시부터 2시 30분까지의 2부(1시간 30분)로 나뉘어 합산 성적으로 최종 순위를 가렸다.
치열한 접전 끝에 총 40바퀴를 주파한 ‘노빠꾸의 하루’ 팀이 영광의 우승을 차지했다. 그 뒤를 이어 39바퀴를 기록한 ‘790cc’ 팀이 2위에 올랐고, 36바퀴를 달린 ‘청년단 1팀’이 3위를 기록하며 시상대에 올랐다. 입상한 팀들에게는 전통적인 나무 상패와 함께 로얄엔필드 정품 의류가 부상으로 전달됐다.

메인 레이스가 종료된 후에는 가파른 3단 언덕을 가장 빠르게 정복하는 미니 게임인 ‘업힐 파이터’가 진행되어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했다. 참가자들은 미끄러운 노면 조건 속에서도 거침없이 언덕을 거슬러 오르며 오프로드 라이딩의 진수를 선보였다.

한국이륜차신문은 로얄엔필드 코리아가 참가자들을 위해 풍성한 먹거리와 이벤트를 아낌없이 지원했다고 전했다. 추운 날씨를 고려해 라면, 어묵, 커피 등 따뜻한 간식은 물론, 도시락과 바비큐가 참가 선수와 갤러리 모두에게 제한 없이 무료로 제공되어 훈훈한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 더불어 현장에서는 럭키드로우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라이딩 기어와 알파인스타즈 제품이 경품으로 증정됐다.

다년간 행사에 참가해 온 오프로드 전문 유튜버 ‘섭섭지원군(이창섭 라이더)’은 "국내외 수많은 오프로드 행사를 경험해 봤지만, 이처럼 가족적인 분위기 속에서 서로를 진심으로 응원하고 즐기는 행사는 히말라얀 트레일스가 독보적"이라며, "참가자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푸는 풍성한 혜택 덕분에 매년 이곳을 찾게 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행사를 총괄한 로얄엔필드 코리아의 박건호 사원은 “악천후 속에서도 2025년의 마지막 오프로드 대회를 빛내주신 모든 참가자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다가오는 2026년에는 더욱 완벽한 구성과 로얄엔필드만의 색깔을 담은 풍요로운 이벤트를 준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로얄엔필드 코리아는 오프로드 대회에 이어 지난 12월 14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라이더 카페 ‘올드타운로드’에서 연말 송년 행사인 ‘투게더 엔필더 파티(Together Enfielder Party)’를 개최했다. 이 행사를 끝으로 로얄엔필드 코리아는 라이더들과 함께했던 2025년의 공식 이벤트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히말라얀 트레일스는 갑작스러운 폭설과 한파라는 자연재해 앞에서도 주최 측의 헌신과 라이더들의 열정이 합쳐진다면 성공적인 축제를 만들 수 있음을 보여준 모범적인 사례로 기억될 것이다.

겨울의 초입, 강원도를 덮친 기록적인 폭설도 라이더들의 오프로드 열정을 꺾지 못했다. 한국이륜차신문 보도에 따르면, 로얄엔필드 코리아는 지난 12월 6일 강원도 춘천의 오프로드 테마파크인 '더트앤파크'에서 '2025 히말라얀 트레일스(Himalayan Trails)'를 개최했다. 당초 11월 둘째 주에 열릴 예정이었으나 일정이 한 차례 미뤄진 데다, 행사 직전 쏟아진 폭설로 개최 여부가 불투명했던 상황이었다. 하지만 로얄엔필드 코리아와 더트앤파크 임직원들은 행사 전날 영하의 날씨 속에서 약 3km에 달하는 코스의 눈과 얼음을 직접 치워내며 길을 열었고, 이들의 집념 덕분에 축제는 무사히 막을 올릴 수 있었다.
주최 측의 헌신에 화답하듯 현장에는 영하의 강추위 속에서도 100여 명의 참가자와 관람객이 모여 열기를 더했다. 이는 지난 대회 참가 인원인 70~80명을 훌쩍 뛰어넘는 규모다. 이번 대회는 2인 1조로 팀을 이뤄 정해진 시간 동안 코스를 가장 많이 도는 팀이 우승하는 내구 레이스 방식으로 치러졌다. 오전 2시간(1부)과 오후 1시간 30분(2부)에 걸친 치열한 레이스 결과, 총 40바퀴를 달린 '노빠꾸의 하루' 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이어 39바퀴를 기록한 '790cc' 팀이 2위, 36바퀴를 도는 데 성공한 '청년단 1팀'이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입상자들에게는 나무로 제작된 상패와 로얄엔필드 정품 의류가 부상으로 주어졌다. 본 경기 이후에는 가파른 3단 언덕을 빠르게 오르는 미니 게임 '업힐 파이터'도 진행되어 현장의 흥을 돋웠다.

추운 날씨 속에서 진행된 행사인 만큼, 로얄엔필드 코리아는 참가자들을 위한 따뜻한 배려를 아끼지 않았다. 현장을 찾은 모든 이들에게 라면, 어묵, 커피 등 온기를 전할 간식은 물론, 도시락과 바비큐를 무제한으로 무료 제공했다. 라이딩 기어와 알파인스타즈 제품 등이 걸린 럭키드로우 이벤트도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여한 오프로드 유튜버 '섭섭지원군(이창섭 라이더)'은 한국이륜차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많은 오프로드 행사를 경험해 봤지만, 히말라얀 트레일스처럼 가족적인 분위기 속에서 서로를 응원하고 즐기는 행사는 독보적"이라며 매년 행사를 찾는 이유를 전했다.
행사를 총괄한 로얄엔필드 코리아의 박건호 사원은 악천후 속에서도 자리를 빛내준 참가자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2026년에는 더욱 완벽하고 로얄엔필드다운 풍성한 이벤트를 준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로얄엔필드 코리아는 이번 행사에 이어 지난 12월 14일 경기도 용인의 라이더 카페 '올드타운로드'에서 연말 송년회인 '투게더 엔필더 파티'를 개최하며 2025년의 공식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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