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만나는 BMW M의 정수, BMW 모토라드 'M 1000 RR·M 1000 R' 부산모빌리티쇼 출격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BMW 모토라드가 오는 6월 26일 개막하는 '2026 부산모빌리티쇼'에 참가해 브랜드의 모터스포츠 기술력을 집약한 초고성능 M 라인업 2종을 선보이며 라이더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입니다.

BMW 모토라드가 오는 6월 26일부터 7월 5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2026 부산모빌리티쇼(BIMOS 2026)’에 참가한다. 한국이륜차신문 보도에 따르면, 이번 전시에서 BMW 모토라드는 브랜드의 모터스포츠 기술력을 상징하는 고성능 M 라인업을 전면에 내세워 라이더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계획이다.

BMW 모토라드가 이번 전시를 관통하는 주제로 선택한 슬로건은 ‘다음 한계를 향해(NEXT LEVEL CHALLENGE)’다. 모터스포츠 무대에서 축적한 강력한 기술력을 이륜차에 고스란히 투영하여, 관람객들에게 한계를 뛰어넘는 퍼포먼스의 매력을 전달하겠다는 의지가 담겼다.

전시의 주인공은 단연 초고성능 슈퍼스포츠 모델인 ‘M 1000 RR’이다. 이 모델은 세계적인 모터사이클 레이스인 슈퍼바이크 월드 챔피언십(WSBK)의 레이싱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되어, 트랙 위에서 최상의 성능을 발휘하도록 정밀하게 조율된 플래그십 머신이다.
함께 전시되는 ‘M 1000 R’은 강력한 동력 성능과 일상 주행의 편의성을 조화롭게 타협한 하이퍼 네이키드 모델이다. 역동적인 로드스터의 주행 감각을 극대화하면서도 공도에서의 실용성을 놓치지 않아 다재다능한 매력을 뽐낸다.

한국이륜차신문은 이번에 출격하는 두 모델이 BMW 모토라드의 첨단 레이싱 엔지니어링과 정밀한 기술력이 집약된 결정체라고 강조했다. 라이더들은 이번 전시를 통해 고성능 M 시리즈의 독보적인 디테일을 가까이서 확인할 수 있다.
전시가 열리는 2026 부산모빌리티쇼는 자동차와 이륜차를 비롯해 다가올 미래의 이동 기술과 산업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국내 대표 모빌리티 축제다.
현장 관람을 위한 입장권은 부산모빌리티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매가 가능하다.
모터사이클 팬들에게는 BMW M 배지가 선사하는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실물로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이번 소식은 고성능 모터사이클에 목마른 국내 라이더들에게 큰 기대감을 불어넣고 있다.
벡스코 현장에서 펼쳐질 BMW 모토라드의 강력한 M 시리즈 전시가 벌써부터 기다려지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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