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더의 온정으로 전한 희망, 트라이엄프 코리아 '400 유니언 데이' 자선 기부금 전달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소식에 따르면, 트라이엄프 코리아가 '400 유니언 데이' 자선 경매를 통해 모금된 수익금과 대표의 추가 기부금을 합산한 300만 원을 지역 아동복지시설인 강동꿈마을에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습니다.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트라이엄프 코리아가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아동복지시설인 강동꿈마을에 후원금 300만 원을 전달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본사가 위치한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마련된 이번 기부는 브랜드와 라이더가 함께 마음을 모았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

이번에 전달된 기부금은 트라이엄프 코리아가 최근 개최한 '400 유니언 데이(400 Union Day)' 행사에서 오너들과 함께 진행한 자선 경매를 통해 마련됐다.
자선 경매에는 트라이엄프의 공식 의류 및 라이프스타일 제품뿐만 아니라, 글로벌 카메라 액세서리 브랜드인 피크디자인(Peak Design)이 기부한 협찬 물품들이 대거 출품되어 참가자들의 뜨거운 입찰 경쟁을 이끌어냈다.
현장에 참석한 400 시리즈 오너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경매 수익금으로만 총 188만 8,000원이 모금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여기에 트라이엄프 코리아의 국인섭 대표가 개인적으로 111만 2,000원을 추가로 기부하면서, 최종적으로 300만 원의 의미 있는 후원금이 조성될 수 있었다.

한국이륜차신문은 이번 후원금이 '트라이엄프 코리아 및 400 시리즈 오너 일동'의 명의로 강동꿈마을에 전달되었으며, 기부금 전액은 보육원 아동들의 교육비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국인섭 트라이엄프 코리아 대표는 "400 유니언 데이에 함께해 주신 오너들의 따뜻한 정성이 모여 이처럼 뜻깊은 나눔을 실천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트라이엄프 코리아는 모터사이클 문화를 전파하는 것을 넘어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긍정적인 가치를 공유하는 브랜드로 성장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트라이엄프 코리아는 고객 커뮤니티와의 유대를 강화하기 위한 라이딩 행사와 다채로운 브랜드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라이더들과 함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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