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나눔으로 그린 시즌 엔딩, 로얄엔필드 ‘2025 투게더 엔필더 파티’ 현장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로얄엔필드 코리아가 용인에서 연말 기부 행사를 겸한 ‘2025 투게더 엔필더 파티’를 개최하며 라이더들과 함께 뜻깊은 한 해 마무리를 장식했습니다.

한국이륜차신문이 보도한 바에 따르면, 로얄엔필드 코리아는 지난 2025년 12월 14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올드타운로드 라이더 카페에서 한 해를 결산하는 ‘2025 투게더 엔필더 파티(Together Enfielder Party)’를 성황리에 마쳤다. 당초 예정된 일정보다 기상 악화로 하루 연기되는 변수가 있었지만, 현장의 열기는 뜨거웠다.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사전 예약 라이더 100여 명과 현장 등록자 30여 명을 포함해 총 130여 명의 엔필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나눴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친목 도모를 넘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라이더 문화를 보여주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한국이륜차신문은 로얄엔필드 코리아가 취약계층 무료급식 시설인 ‘안나의 집’(김하종 신부 운영)을 4년째 후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참가자들이 모은 기부금은 전액 식자재 구매에 사용되며, 행사 다음 주말에 안나의 집으로 직접 전달된다. 로얄엔필드 코리아 마케팅팀의 이명주 팀장은 기부를 통한 사랑 실천이 대한민국 라이더들의 멋진 역사를 만들어가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지속적인 후원 의지를 밝혔다.
한 해 동안 로얄엔필드와 함께 도로를 누빈 라이더들을 격려하는 시상식도 열기를 더했다. 특히 주목받은 ‘2025 마일리지 콘테스트’에서는 히말라얀 411을 타고 32,650km를 달려 유라시아를 횡단한 김동환 라이더가 1위의 영예를 안았다. 그는 여정 내내 차체가 매우 튼튼해 큰 문제 없이 달릴 수 있었다며 차량에 대한 강한 신뢰를 보였다. 이어 클래식 350과 히말라얀 450으로 26,000km를 주행한 정지수 라이더가 2위, 슈퍼메테오 650으로 23,931km를 기록한 박창호 라이더가 3위에 올랐다. 또한, 클래식 350과 히말라얀 411을 보유한 예병학 라이더와 슈퍼메테오 650, 게릴라 450, 클래식 650, 고안 350 등 총 4대의 신차를 올해 구매하며 활발히 활동한 노정웅 라이더가 ‘최우수 엔필더’로 선정되어 참가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로얄엔필드 코리아는 앞으로도 사회공헌 영역을 적극적으로 넓혀갈 계획이다. 환경 정화 활동인 ‘원 라이드(One Ride)’ 이벤트를 2026년부터는 친환경 프로그램과 분리해 독자적으로 운영하며, 학대 동물 구호 단체를 지원하는 ‘모토 도그(Moto Dog)’ 캠페인도 한층 확장한다. 아울러 호국보훈의 달인 6월에 참전 용사들을 기리는 밀리터리 테마 캠핑 ‘라이드 오브 듀티(Ride of Duty)’ 등 브랜드 고유의 정체성을 담은 다채로운 이벤트를 지속한다. 송대찬 영업본부장은 한국이륜차신문을 통해 고객들의 뜨거운 애정을 다시 확인한 한 해였다며, 2026년에는 더욱 알찬 행사와 매력적인 프로모션으로 라이더들에게 다가가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한국이륜차신문 보도에 따르면, 로얄엔필드 코리아는 지난 2025년 12월 14일 용인 올드타운로드 라이더 카페에서 '2025 투게더 엔필더 파티(Together Enfielder Party)'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브랜드를 지지해 준 라이더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갑작스러운 기상 악화로 일정이 하루 연기됐음에도 불구하고, 사전 접수자 100여 명과 현장 등록자 30여 명을 포함해 총 130여 명의 라이더가 현장을 찾아 자리를 빛냈다.
이날 행사는 단순한 친목 도모를 넘어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나눔의 장으로 꾸며졌다. 로얄엔필드 코리아는 취약계층을 위한 무료급식 시설인 '안나의 집'을 4년째 후원하고 있으며, 이번 파티를 통해 모인 참가자들의 기부금으로 식자재를 구매해 전달할 예정이다. 로얄엔필드 코리아 이명주 팀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 기부 활동을 지속해 대한민국 라이더들의 멋진 나눔 문화를 함께 만들어 가고 싶다는 소망을 전했다.

행사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인 '2025 마일리지 콘테스트' 시상식에서는 엄청난 주행 거리를 기록한 라이더들이 무대에 올랐다. 영예의 1위는 히말라얀 411로 32,650km를 주행하며 유라시아 대륙을 횡단한 김동환 라이더가 차지했다. 이어 클래식 350과 히말라얀 450으로 26,000km를 달린 정지수 라이더가 2위, 슈퍼메테오 650으로 23,931km를 기록한 박창호 라이더가 3위에 올랐다. 1위를 차지한 김동환 라이더는 유라시아 횡단 내내 히말라얀 411이 튼튼하게 버텨주어 큰 문제 없이 주행을 마칠 수 있었다며 차량의 내구성에 깊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올해의 최우수 엔필더 부문 시상도 이어졌다. 클래식 350과 히말라얀 411을 보유한 예병학 라이더와 슈퍼메테오 650, 게릴라 450, 클래식 650, 고안 350 등 다수의 로얄엔필드 모델을 소유한 노정웅 라이더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노정웅 라이더는 은퇴 후 60대의 나이에 로얄엔필드를 통해 삶의 새로운 즐거움을 찾았다며, 매달 열리는 다채로운 행사 덕분에 매일이 설레고 올해 신차 4대를 구매한 것이 인생 최고의 행복이라는 감동적인 소감을 전했다.
로얄엔필드 코리아는 연말 기부 외에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며 모터사이클 브랜드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다. 대표적인 활동인 친환경 사회공헌 이벤트 '원 라이드(One Ride)'는 올해로 5년째를 맞이했다. 매년 9월 수백 명의 라이더가 모여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 미화 활동을 펼치며 지역 사회 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다가오는 2026년에는 이러한 사회공헌 활동이 한층 더 체계화될 전망이다. 로얄엔필드 코리아는 '원 라이드'와 친환경 이벤트를 독립적으로 분리해 운영할 계획을 세웠다. 또한 학대받는 동물을 구조하고 지원하는 단체에 기부금을 전달하는 '모토 도그(Moto Dog)' 이벤트를 더욱 확장해, 나눔의 범위를 동물보호 영역까지 넓히며 모터사이클 이벤트의 사회적 가치를 한 단계 끌어올릴 예정이다.
이처럼 로얄엔필드 코리아는 매월 색다른 주제의 이벤트를 통해 라이더들에게 자긍심과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연간 행사는 인도 본사가 지원하는 글로벌 이벤트와 로얄엔필드 코리아가 독자적으로 기획하는 국내 이벤트로 나뉘어 다채롭게 진행된다.
특히 국내 업계 최초로 시도된 밀리터리 테마 이벤트인 '라이드 오브 듀티(Ride of Duty)'는 매년 6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참전 용사들에게 헌정하는 행사다. 참가자들이 사격 이벤트 등을 체험하는 1박 2일 모토 캠핑 프로그램으로, 인도 본사에서도 그 독창성과 취지를 높이 평가하고 있다.
이 외에도 본사 지원 행사인 'REunion Korea'와 '모토 히말라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라이더들에게 폭넓은 경험을 제공하며 독보적인 라이딩 문화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로얄엔필드 코리아 송대찬 영업본부장은 한 해 동안 행사를 진행하며 브랜드에 대한 고객들의 깊은 애정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고 전했다. 그는 올해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년에는 더욱 알찬 행사와 라이더들이 바이크를 더 쉽게 접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해 다가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행사를 총괄한 마케팅팀 이명주 팀장은 이번 파티가 한 해의 마지막 미션이자 가장 긴장감 넘치는 순간이었다고 회상했다. 그는 대학 졸업 후 모터사이클 업계에 몸담은 지 15년이 넘었지만, 매년 연말 행사가 끝날 때 비로소 스스로에게 수고했다는 인사를 건네게 된다고 전했다.
이 팀장은 행사는 하루 만에 끝났지만 참가자들의 소중한 기부금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진짜 미션은 이제부터 시작이라고 강조했다. 기부의 참된 의미가 퇴색되지 않도록 끝까지 책임감을 가지고 기부금 전달 과정을 마무리하겠다는 다짐이다.
로얄엔필드 코리아의 2025년 공식 고객 이벤트는 따뜻한 온정과 라이더들의 열정 속에 막을 내렸다. 단순한 기계적 성능을 넘어 라이더들의 삶에 깊이 스며드는 브랜드 문화를 만들어가는 로얄엔필드의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나눔 and 도전이라는 키워드로 가득했던 한 해를 보낸 로얄엔필드 코리아는 이제 다가오는 2026년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새해에는 또 어떤 흥미로운 이벤트와 혜택으로 라이더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지 기대가 모인다.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소식에 따르면, 로얄엔필드 코리아가 지난 2025년 12월 14일 용인 올드타운로드 라이더 카페에서 연말 고객 행사인 '2025 투게더 엔필더 파티(Together Enfielder Party)'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갑작스러운 기상 악화로 인해 일정이 하루 연기되는 변수가 있었지만, 현장에는 사전 접수자 100명과 현장 등록자 30명을 포함해 총 130여 명의 라이더가 집결하며 뜨거운 열기를 보여줬다. 참가자들은 올 한 해 동안 쌓은 라이딩 추억을 공유하며 훈훈한 연말 분위기를 나눴다.
이번 행사의 핵심은 단순한 친목 도모를 넘어선 '나눔'에 있었다. 로얄엔필드 코리아는 김하종 신부가 이끄는 무료급식 시설 '안나의 집'을 4년째 후원하고 있으며, 올해 역시 참가 라이더들의 기부금을 모아 식자재를 마련했다. 이 기부 물품들은 행사 다음 주말 안나의 집에 직접 전달되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된다. 로얄엔필드 코리아 마케팅팀 이명주 팀장은 라이더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대한민국 모터사이클 문화의 멋진 역사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기부 릴레이를 지속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 해 동안 가장 멀리, 깊게 달린 '엔필더'들을 위한 시상식

이날 현장에서는 2025년 한 해 동안 로얄엔필드와 함께 도로를 누빈 라이더들을 격려하는 시상식도 함께 열렸다. 특히 눈길을 끈 '2025 마일리지 콘테스트'에서는 히말라얀 411을 타고 32,650km에 달하는 유라시아 횡단 대장정을 마친 김동환 라이더가 1위의 영예를 안았다. 그는 여정 내내 차체에 큰 트러블이 없었다며 히말라얀의 뛰어난 내구성에 만족감을 표했다. 이어 클래식 350과 히말라얀 450으로 26,000km를 달린 정지수 라이더가 2위, 슈퍼메테오 650으로 23,931km를 기록한 박창호 라이더가 3위에 올랐다.
올해의 최우수 엔필더 부문에는 브랜드에 깊은 애정을 보여준 이들이 선정됐다. 클래식 350과 히말라얀 411을 소유한 예병학 라이더, 그리고 슈퍼메테오 650, 게릴라 450, 클래식 650, 고안 350 등 무려 4대의 모델을 보유한 노정웅 라이더가 주인공이다. 노정웅 라이더는 은퇴 이후 로얄엔필드를 통해 삶의 새로운 활력을 얻었다며, 매달 열리는 다채로운 행사 덕분에 설레는 일상을 보내고 있다는 감동적인 소감을 전했다.
로얄엔필드 코리아의 사회공헌 행보는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점차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5년째 이어온 친환경 캠페인 '원 라이드(One Ride)'가 대표적이다. 매년 9월 수백 명의 라이더가 모여 환경 정화 활동을 벌이는 이 행사는, 오는 2026년부터 '원 라이드' 본 행사와 친환경 이벤트를 각각 독립적으로 분리해 운영하며 전문성을 더할 계획이다.
여기에 더해 2026년에는 학대 동물 구호 단체를 지원하는 '모토 도그(Moto Dog)' 이벤트를 한층 확장한다. 모터사이클 이벤트가 단순한 유희를 넘어 유기견 보호와 동물 복지라는 사회적 가치로 연결되는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하겠다는 취지다.
로얄엔필드 코리아는 매월 독창적인 테마의 이벤트를 기획하며 국내 라이딩 문화를 선도해왔다. 인도 본사 지원 프로그램인 '원 라이드', 'REunion Korea', '모토 히말라야'는 물론, 국내 독자 기획인 밀리터리 테마 캠핑 '라이드 오브 듀티(Ride of Duty)' 등은 라이더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특히 호국보훈의 달인 6월에 진행되는 '라이드 오브 듀티'는 참전 용사 헌정과 사격 이벤트 등을 결합해 인도 본사에서도 깊은 인상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행사를 마무리하며 로얄엔필드 코리아 송대찬 영업본부장은 "지난 1년간 행사를 진행하며 브랜드에 대한 고객들의 깊은 애정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다"며, "2026년에는 한층 알찬 이벤트와 함께 고객들이 보다 쉽게 모터사이클을 접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행사를 총괄한 마케팅팀 이명주 팀장은 미니 인터뷰를 통해 이번 행사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겼다. 그는 연말 파티가 한 해 동안 브랜드를 지지해 준 라이더들과 음식을 나누고 시상식과 럭키드로우를 즐기는 축제이자, 담당자로서 한 해를 돌아보는 가장 뜻깊은 순간이라고 설명했다.
업계에서 15년 넘게 몸담아온 이 팀장은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일정 속에서도 '투게더 엔필더 파티'만큼은 한 해의 마침표이자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미션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행사는 끝났지만 라이더들이 모아준 소중한 기부금으로 이웃에게 따뜻함을 전하는 진짜 미션은 이제 시작"이라며, 참가자들의 정성이 담긴 나눔을 책임감 있게 마무리하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한국이륜차신문의 보도처럼, 로얄엔필드 코리아는 기부와 나눔을 결합한 연말 행사를 통해 라이더들과 함께 선한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다.
로얄엔필드는 단순한 모터사이클 판매를 넘어 라이더가 주도하는 기부와 환경 보호 활동을 통해 브랜드의 가치를 증명해 나가고 있다.
이번 행사의 온기는 다가오는 새해에도 라이더들의 마음속에 따뜻한 여운으로 남아, 2026년의 새로운 여정을 이끄는 원동력이 될 전망이다.
댓글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