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부터 투어링까지 한 켤레로, 코미네 신형 라이딩 스니커즈 ‘SB-304’ 출시 임박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코미네의 공식 수입원 제이라인무역이 천연 소가죽 소재와 편안한 아시안 핏을 갖춰 일상생활과 모터사이클 라이딩을 모두 소화하는 신형 슈즈 'SB-304'를 곧 국내에 출시한다.

모터사이클 라이더들에게 일상과 라이딩의 경계를 허무는 장비는 언제나 환영받는다.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내용에 따르면, 글로벌 라이딩 기어 브랜드 코미네(KOMINE)의 공식 수입원인 제이라인무역이 도심 주행은 물론 일상생활에서도 자연스럽게 매치할 수 있는 신형 라이딩 슈즈 ‘SB-304’를 국내에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SB-304는 캐주얼한 스니커즈 디자인을 채택해 활용성을 극대화했다. 주 소재로 고급 천연 소가죽을 사용해 우수한 내구성을 확보했으며, 가죽 특유의 유연함 덕분에 장시간 바이크를 타거나 걸어 다닐 때도 발에 가해지는 피로감이 적다. 투박한 라이딩 부츠 대신 가볍고 편안한 신발을 찾는 라이더들에게 훌륭한 대안이 되어준다.
특히 국내 라이더들에게 반가운 부분은 발형 설계다. 발등이 높고 발볼이 넓은 아시아인의 족형을 고려한 '아시안 핏'을 적용해, 국내 라이더들도 이질감 없이 편안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다. 여기에 신고 벗기 편리하도록 측면에 사이드 지퍼를 더해 편의성을 높였으며, 주행 중 지퍼가 열리거나 발이 흔들리지 않도록 안정적인 고정력을 제공한다.
안전 사양도 충실하다. 기어 변속 시 신발이 상하는 것을 막아주는 가죽 시프트 패드를 덧댔고, 복사뼈를 보호하는 패드형 앵클 프로텍터를 내장해 라이딩 슈즈 본연의 안전성을 놓치지 않았다. 제이라인무역 관계자는 한국이륜차신문을 통해 "SB-304는 뛰어난 기능성과 세련된 디자인, 편안한 착용감을 모두 만족시키는 제품으로 데일리 라이딩부터 투어링까지 폭넓게 활용하고자 하는 라이더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신형 SB-304는 조만간 국내에 입고되어 전국 코미네 대리점 및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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