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1,400km를 달리는 대장정, 로얄엔필드 코리아 ‘투어 오브 타일랜드’ 개최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소식에 따르면, 로얄엔필드 코리아가 오직 한국 라이더만을 위해 기획한 두 번째 공식 해외 투어 ‘투어 오브 타일랜드’를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로얄엔필드 코리아가 국내 오너들을 위한 특별한 해외 투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한국이륜차신문 보도에 따르면, 로얄엔필드 코리아는 오는 2월 1일부터 7일까지 태국 전역을 무대로 달리는 제2회 공식 해외 투어 ‘투어 오브 타일랜드(Tour of Thailand)’를 개최한다. 이번 투어는 다른 국가의 참가자 없이 오직 한국 라이더들로만 팀을 구성해 참가자 간의 끈끈한 유대감을 나눌 수 있도록 기획한 것이 특징이다.
라이더들은 방콕의 ‘메르큐르 방콕 마카산’ 호텔을 출발해 최종 목적지인 치앙마이까지 총 12개 도시를 거치게 된다. 파툼타니, 롭부리, 사라부리, 핏사눌록, 우따라딧, 프래, 난, 파야오, 람빵, 람푼을 거쳐 가는 총 주행 거리는 약 1,400km에 달한다. 태국의 도심지는 물론 울창한 밀림 도로를 통과하는 다채로운 코스가 준비됐으며, 특히 와인딩의 재미를 극대화할 6,000개 이상의 코너링 구간이 라이더들을 기다리고 있다.
참가자들이 오직 라이딩 자체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도 세심하게 구성했다. 투어 기간 동안 3~4성급 호텔 숙박과 전 일정 식사, 전용 차량이 기본 제공된다. 안전한 주행을 돕기 위해 전문 메디컬 팀과 미케닉 팀이 전 구간을 밀착 동행하며 비상 상황에 대비한다. 아울러 전문 사진작가와 영상 제작팀이 여정을 함께하며 참가자들의 역동적인 라이딩 모습을 고품질 기록물로 남겨줄 예정이다.

장거리 해외 라이딩인 만큼 참가자들을 위한 지원도 아끼지 않았다. 로얄엔필드 코리아는 라이더들이 오직 달리는 즐거움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투어 기간 내내 3~4성급 호텔 숙박과 전 일정 식사, 그리고 짐을 실어 나를 전용 차량을 지원한다.
라이딩의 감동을 생생하게 남길 수 있도록 전문 사진작가와 영상 제작팀도 동행한다. 이들은 투어 전 일정을 함께하며 참가자들의 역동적인 주행 모습을 고품질의 사진과 영상으로 담아 무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안전 대책도 철저하다.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바에 따르면, 예기치 못한 사고나 차량 고장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전문 메디컬 팀과 미케닉 팀이 전 구간을 밀착 수행하며 참가자들의 안전한 완주를 돕는다.

이번 투어의 가장 큰 특징은 전 세계 라이더가 무작위로 섞이는 일반적인 투어와 달리, 오직 대한민국 라이더들로만 구성된 단독 팀으로 운영된다는 점이다. 이를 통해 국내 로얄엔필드 오너들 간의 더욱 끈끈한 유대감과 동료애를 쌓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특별한 여정을 위해 로얄엔필드 코리아는 지난 2024년 10월부터 본사 및 태국 현지 팀과 약 2년 동안 긴밀하게 소통하며 완성도 높은 루트와 서비스를 준비해 왔다.
행사를 기획한 로얄엔필드 코리아 마케팅팀 이명주 팀장은 "지난 2024년 태국 투어의 훌륭한 구성을 한국 오너들에게 단독으로 제공하고자 2년간 심혈을 기울였다"라며, "태국 현지 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참가비 이상의 최상급 서비스를 준비한 만큼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투어 참가비는 항공권을 제외하고 2인 1실 기준 1인당 980달러다. 로얄엔필드 모터사이클을 소유한 오너라면 누구나 신청하여 참가할 수 있다.
낯선 이국땅에서 펼쳐지는 1,400km의 모험은 라이더에게 평생 잊지 못할 기억을 선사한다. 든든한 지원군과 함께 안전하고 완벽한 태국 투어를 꿈꿔왔다면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말자.

태국의 다채로운 기후와 도로 환경 속에서 로얄엔필드 특유의 클래식한 감성과 주행 성능을 온전히 경험할 수 있는 최적의 기회다.
상세한 일정 확인 및 참가 신청은 로얄엔필드 코리아 공식 채널을 통해 진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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