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 후 첫 라이딩은 트라이엄프와 함께, 트라이엄프 코리아 '전역 군인 특별 프로모션' 상시 운영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소식에 따르면, 트라이엄프 코리아가 대한민국 예비역 장병들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기 위해 구매 배기량에 따라 최대 50만 원 상당의 바우처를 지급하는 상시 프로모션을 진행합니다.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사회로 복귀하는 예비역 라이더들을 위한 특별한 혜택이 마련됐다. 한국이륜차신문 보도에 따르면, 영국 모터사이클 브랜드 트라이엄프의 한국 수입원인 트라이엄프 코리아가 전역 군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기간 제한 없이 상시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이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전역 이후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한다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지원 대상은 전역한 지 1년이 지나지 않은 예비역 장병들이다. 군 복무 당시의 계급이나 신분에 상관없이 일반 병사부터 부사관, 장교에 이르기까지 전역 증빙이 가능하다면 누구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트라이엄프 코리아는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해 예비역들이 브랜드 특유의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하며 새로운 여정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계획이다.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구체적인 혜택을 살펴보면, 구매하는 모터사이클의 배기량에 따라 바우처 금액이 다르게 책정된다. 500cc 이상 모델을 구매할 경우 50만 원,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400cc급 모델을 선택할 경우 30만 원 상당의 바우처가 주어진다. 이 바우처는 전국 트라이엄프 공식 매장에서 순정 파츠는 물론 공식 의류와 액세서리를 구매할 때 유용하게 쓸 수 있다. 특히 이번 프로모션은 다른 구매 혜택과 중복으로 적용받을 수 있어 실질적인 구매 부담을 크게 덜어준다.
프로모션 혜택을 받으려면 전역일 확인을 위한 전역증이나 병무청 온라인 확인서 등을 제출해야 하며, 일부 모델의 경우 프로모션 적용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다. 트라이엄프 코리아 관계자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예비역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며, 트라이엄프와 함께 자유롭고 자신감 넘치는 라이딩 라이프를 즐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가까운 트라이엄프 코리아 공식 딜러점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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