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엉따 고민 끝, 코미네가 제안하는 12V 열선 시트커버 'EK-305' 출시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소식에 따르면, 코미네의 공식 수입원 제이라인무역이 겨울철 라이더의 체온 유지를 돕는 12V 전원 방식의 열선 시트커버 'EK-305'를 국내 시장에 선보입니다.

겨울철 라이딩의 가장 큰 적은 매서운 추위다. 글로벌 라이딩 기어 브랜드 코미네(KOMINE)의 공식 수입원인 제이라인무역이 한겨울에도 따뜻한 주행을 보장할 열선 시트커버 'EK-305'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한국이륜차신문이 보도했다. 이 제품은 바이크의 전력을 직접 활용해 시트를 따뜻하게 데워주는 아이템으로, 겨울철 라이더들의 체온 유지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EK-305의 가장 큰 장점은 배터리 걱정 없는 지속성이다.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본 제품은 차량의 12V 배터리 전원을 직접 공급받는 DC12V 사양으로 제작됐다. 덕분에 별도의 휴대용 배터리를 충전하거나 잔량을 확인할 필요가 없어 장거리 주행 시에도 끊김 없는 온기를 제공한다. 패키지에는 전원 연결을 위한 전용 하네스가 기본으로 포함되어 있어 장착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배터리 방전을 예방하기 위해 상시 전원이 아닌 시동을 켰을 때만 작동하는 ACC(액세서리) 전원에 연결해 사용하는 방식을 권장한다.

전력 효율성 또한 꼼꼼히 챙겼다. EK-305의 최대 소비전력은 약 9.6W 수준으로, 바이크 배터리에 가해지는 부담을 최소화하면서도 안정적인 발열 성능을 발휘한다. 장착 방식은 시트 위에 얹어 고정하는 Z커버 형태를 채택했다. 덕분에 기종에 구애받지 않고 다양한 시트에 유연하게 호환되며, 겨울이 지난 뒤에는 손쉽게 탈거해 보관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제이라인무역은 이번 EK-305 출시를 통해 겨울철 라이더들을 위한 전열 기어 라인업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 추운 날씨 속에서도 쾌적한 라이딩 환경을 원하는 라이더에게 훌륭한 대안이 될 코미네 EK-305 열선 시트커버의 공식 소비자 가격은 75,000원이다. 제이라인무역 공식 온라인 쇼핑몰 및 전국 대리점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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