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에게 전한 따뜻한 온기, 혼다코리아 '메리 더 고 크리스마스' 개최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소식에 따르면, 혼다코리아가 분당에 위치한 모빌리티 카페 '더 고'에서 경기도 내 아동복지시설 청소년들을 초청해 특별한 크리스마스 추억을 선물했습니다.

혼다코리아가 크리스마스를 맞아 지역 사회 아동들과 함께 따뜻한 온기를 나누는 특별한 자리를 마련했다.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혼다코리아는 지난 2025년 12월 25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브랜드 체험 공간 '더 고(the go)'에서 제2회 '메리 더 고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아동복지시설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초청해 잊지 못할 하루를 선물하고자 기획됐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이번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은 따뜻하고 즐거운 연말 분위기를 만끽했다.

현장에서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특히 2부 순서로 마련된 마임과 마술 공연은 서커스와 저글링 등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했을 뿐만 아니라, 관객이 직접 참여하는 형태로 구성되어 아이들에게 더욱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내용에 따르면, 혼다코리아 이지홍 대표이사는 현장을 찾아 아이들에게 직접 선물을 건네며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 대표는 많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내고 다가오는 2026년 새해를 희망차게 맞이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행사가 열린 '더 고'는 혼다의 자동차와 모터사이클 시승 센터를 카페와 결합한 독특한 형태의 복합 문화 공간이다. 단순히 제품을 전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일상 속에서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곳에서는 어린이 안전교육을 비롯해 전문가 초청 강연, 콘서트, 공예 클래스 등 지역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꾸준히 선보하며 지역 커뮤니티의 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
지난 2024년 4월 문을 연 이후, '더 고'는 누적 시승 고객 4,500여 명을 포함해 지금까지 총 7만 6,000명이 넘는 방문객을 맞이하며 대표적인 브랜드 체험 거점으로 자리매김했다.
혼다코리아는 앞으로도 '더 고'를 활용해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이어가며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는 동시에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지속할 계획이다.
이번 크리스마스 이벤트 역시 단순한 기업 행사를 넘어, 지역 아동들에게 실질적인 즐거움과 따뜻한 위로를 건넸다는 점에서 깊은 의미를 지닌다.
추운 겨울날 온기를 더한 이번 행사는 참가한 모든 이들에게 뜻깊은 크리스마스 선물로 기억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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