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식 이후도 합법 튜닝 가능, 요시무라코리아 야마하 T-MAX 560 전용 ‘유로 5+’ 인증 촉매 출시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요시무라코리아가 최신 환경 규제인 유로 5+를 충족하는 야마하 T-MAX 560 전용 인증 촉매를 출시하며, 신형 모델 라이더들도 합법적으로 구조 변경을 진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한국이륜차신문 보도에 따르면, 요시무라코리아가 2026년 새해를 맞이하여 야마하의 대표 맥시 스쿠터인 T-MAX 560 전용 '헵타포스(Hepta Force) 풀시스템 머플러'의 신규 인증 촉매를 국내 시장에 정식으로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최신 배기가스 환경 규제인 '유로 5+' 기준을 완벽하게 충족한다는 점이다. 이에 따라 까다로운 인증 절차 때문에 구조 변경 승인을 받기 어려웠던 2025년식 이후 최신 T-MAX 560 라이더들도 이제 합법적인 배기 튜닝을 즐길 수 있게 됐다.
기존 연식 모델과의 호환성도 꼼꼼히 챙겼다. 요시무라코리아는 유로 5 규격이 적용되었던 2021~2024년식 T-MAX 560 모델에도 장착할 수 있도록 산소 센서 마감 볼트를 패키지에 기본으로 동봉하여 라이더들의 장착 편의성을 높였다.
요시무라코리아 관계자는 한국이륜차신문을 통해 "이번 T-MAX 560용 유로 5+ 인증 촉매 출시를 시작으로, 향후 다양한 모터사이클 기종에 대응하는 유로 5+ 규격의 제품 라인업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 출시로 국내 T-MAX 560 라이더들은 환경 규제를 준수하면서도 합법적인 테두리 안에서 모터사이클의 성능과 개성을 높일 수 있게 되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구매 관련 문의는 요시무라코리아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화되는 환경 규제 속에서도 라이더들의 튜닝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요시무라코리아의 발 빠른 대응이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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