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감성에 현대적 기술을 더하다, 쇼에이 '글램스터 블래스트' 국내 출시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소식에 따르면, 쇼에이코리아가 복고풍 디자인과 현대적인 안전 기술을 결합한 네오 클래식 풀페이스 헬멧 '글램스터 블래스트'를 새롭게 선보이며 클래식 라이더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클래식 모터사이클의 유행과 함께 라이더들의 장비 선택 기준도 한층 까다로워지고 있다. 한국이륜차신문 보도에 따르면, 프리미엄 헬멧 브랜드 쇼에이(SHOEI)가 자사의 대표적인 네오 클래식 풀페이스 라인업인 글램스터의 새로운 그래픽 모델 '글램스터 블래스트(GLAMSTER BLAST)'를 국내 시장에 선보인다.

이번에 출시된 글램스터 블래스트(TC-1/2/5)는 복고풍의 클래식한 감성과 현대 온로드 주행 환경에서 요구되는 안전 성능을 조화롭게 양립시킨 모델이다. 쇼에이의 네오 클래식 라인을 대표하는 제품답게 스타일과 기능성 모두를 만족시킨다.
외관 디자인은 고전적인 온로드 풀페이스 스타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특히 덕테일 형태의 매끄러운 후면 실루엣과 하단부의 슬릿형 공기 흡입구가 강렬한 인상을 준다. 상시 개방형인 하단 흡입구에는 알루미늄 메쉬 필터를 적용해 클래식한 멋과 이물질 차단이라는 실용성을 동시에 챙겼다.

실드는 클래식 풀페이스의 정석이라 할 수 있는 플랫 타입의 'CPB-1V'를 장착했다. 나사 고정 방식을 채택해 장착 상태에서도 세밀하게 각도를 조절할 수 있다. 또한 실드가 완전히 닫히면 탭 고리가 베이스에 걸리는 락 메커니즘을 적용해, 고속 주행 중 바람으로 인해 실드가 예기치 않게 열리는 상황을 방지한다.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상세 스펙에 따르면, 내부에는 쇼에이 네오 클래식 라인업 전용 블랙 기모 원단을 내피로 채택해 부드러운 착용감과 고전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에 사고 등 비상 상황 시 헬멧을 안전하고 빠르게 탈착할 수 있도록 돕는 E.Q.R.S.(Emergency Quick Release System)를 탑재해 안전 기준을 높였다.

이처럼 글램스터 블래스트는 브랜드 고유의 레트로 로고와 외관 디테일로 클래식한 감성을 극대화하는 동시에, 현대 라이더들이 요구하는 우수한 환기 성능과 안전성을 타협 없이 구현해 냈다.
국내 출시 가격은 81만 원으로 책정되었으며, 그래픽 사양은 TC-1, TC-2, TC-5 총 세 가지 버전으로 운영된다.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와 구매 관련 안내는 쇼에이코리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클래식 바이크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스타일리시한 헬멧을 찾던 라이더들에게 훌륭한 선택지를 제안한다.
쇼에이의 기술력과 클래식 디자인의 정수를 담은 글램스터 블래스트는 국내 라이더들에게 새로운 라이딩 감성을 선사할 준비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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