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품질의 상향 평준화 선언, 혼다코리아 ‘2026 모터사이클 CS 교육’ 실시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내용에 따르면, 혼다코리아가 전국 공식 딜러를 대상으로 새로운 CS 매뉴얼 교육을 진행하며 고객 만족도 극대화와 국내 모터사이클 문화 성장에 나섰습니다.

국내 모터사이클 시장에서 독보적인 서비스 품질을 구축하기 위한 움직임이 포착됐다.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혼다코리아는 지난 1월 23일부터 이틀간 전국의 공식 모터사이클 딜러를 대상으로 서비스 역량 강화를 위한 ‘2026 혼다 모터사이클 CS 교육(2026 Honda Motorcycle CS Training)’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의 핵심은 혼다만의 독창적인 서비스 철학인 ‘FUN CS’에 있다. 이는 라이더의 감정에 깊이 공감하고(Feel), 그들의 실질적인 요구를 명확히 이해하며(Understand), 궁극적으로는 즐거운 경험으로 고객을 인도한다(Navigate)는 세 가지 가치를 결합한 개념이다.

교육 현장에는 전국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 및 혼다코리아 임직원 50여 명이 참석해 열기를 더했다. 교육 프로그램은 세일즈 CS, 서비스 CS, CS 매니지먼트 등 총 3개 파트로 세분화되어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론 교육에 그치지 않고, 실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고객 응대 상황을 가정한 롤플레잉(Role-playing) 세션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실전 대응 능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었다.
혼다코리아는 이번 교육을 통해 각 포지션별 역량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현장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딜러 네트워크 간의 협업 능력을 개선하는 데 집중했다.
한국이륜차신문은 혼다코리아가 새로운 CS 매뉴얼을 기반으로 전국의 서비스 품질을 상향 평준화하고, 이를 통해 CS 부문의 질적 성장을 도모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혼다코리아 이지홍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압도적인 고객 만족과 차별화된 고객 경험의 본질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혼다 모터사이클과 함께하는 ‘즐거움(FUN)’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CS 교육은 단순한 친절 교육을 넘어, 모터사이클 라이더들의 취미와 감성을 깊이 이해하고 편안하게 소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딜러사 임직원들이 브랜드에 대한 자부심을 고취하고, 고객에게 일관된 고품질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번 교육의 궁극적인 지향점이다.
혼다코리아는 이틀간 집중적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전국 서비스 네트워크의 질적 성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지원할 계획이다.
고객 만족 서비스의 강화가 국내 이륜차 문화의 성장을 이끄는 중요한 모멘텀이 될 것인지 업계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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