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허 취득 지원부터 무이자 할부까지… 혼다코리아, 2026 시즌 온 맞이 2월 프로모션 전개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혼다코리아가 다가오는 2026년 라이딩 시즌 개막을 앞두고 입문자를 위한 면허 비용 지원과 인기 모델 대상의 다채로운 할인 혜택을 담은 2월 프로모션을 진행합니다.


한국이륜차신문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혼다코리아가 다가오는 2026년 모터사이클 시즌 온을 겨냥해 라이더들의 구매 부담을 낮추는 2월 특별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모터사이클 입문 장벽을 낮추기 위한 면허 취득 지원 프로그램과 기존 인기 라인업의 혜택을 한층 강화한 '펀 & 스마트 커뮤터' 프로모션 두 가지 축으로 구성됐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입문자를 겨냥해 신설된 '혼다 스몰 펀 면허 취득 지원 프로모션'이다. 전국 공식 딜러와 판매점에서 혼다의 스몰 펀 라인업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2종 소형 면허 취득 비용 20만 원을 지원한다. 이미 면허를 보유한 라이더라면 라이딩 기어 등 용품 구입 지원금으로 대체해 사용할 수 있어 실용성을 높였다. 다만 이 면허 지원 혜택은 준비된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대형 및 미들급 라이더를 위한 '펀(Fun)' 모델 혜택도 풍성하다.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총 16개 차종이 대상에 올랐다. 2025년식 레블1100 시리즈(DCT, SE, MT)를 비롯해 아프리카 트윈(DCT 및 트래블 패키지), CB750 호넷, 레블500, NT1100, CL500, CBR500R 구매 시 24개월 제휴 금융 무이자 할부 또는 최대 175만 원의 차량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여기에 최대 150만 원 상당의 투어 및 용품 지원금도 추가로 제공된다. 혼다 E-클러치가 적용된 2025년식 CBR650R과 CB650R은 취등록세 지원과 함께 최대 50만 원의 투어 지원금을, 2025년식 CRF300L은 10개월 무이자 할부(또는 32만 원 할인)에 80만 원의 투어 지원금을 더해준다. 2024년식 CB650R MT와 CBR650R MT는 각각 200만 원과 100만 원의 직관적인 할인을 제공하며, NX500 구매자에게는 100만 원 상당의 의류 및 용품 지원 혜택이 돌아간다.
소형 펀 바이크와 커뮤터 영역인 '스마트 커뮤터' 프로모션은 앞서 언급한 면허 취득 지원 혜택과 중복 적용이 가능해 혜택의 폭이 더 넓다. 2023~2025년식 MSX 그롬, 몽키125, CT125, C125, ST125(닥스)를 선택하는 고객에게는 서비스 보증 기간을 늘려주는 '워런티 플러스' 상품을 무상 제공하며, 연식에 따라 20만 원에서 최대 50만 원 상당의 용품 지원금을 차등 지급한다. 스테디셀러인 2025년식 슈퍼커브는 10개월 무이자 할부(또는 10만 원 할인)와 함께 10만 원의 용품 지원 혜택을 챙길 수 있다.
본격적인 봄 시즌 주행을 앞두고 차량 기변이나 입문을 고민하던 라이더들에게 이번 2월 프로모션은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프로모션에 대한 세부 조건과 적용 대상 모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혼다코리아 모터사이클 공식 웹사이트나 가까운 공식 딜러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한국이륜차신문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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