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딩을 넘어 삶의 변화로, 트라이엄프 코리아가 제시하는 2026년의 새로운 여정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트라이엄프 코리아가 2026년을 맞아 새로운 캐치프레이즈를 발표하고, 대규모 고객 이벤트와 신차 라인업을 통해 라이더들과의 접점을 대폭 넓힙니다.

모터사이클을 타는 즐거움은 단순히 도로 위를 달리는 순간에만 머물지 않는다.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소식에 따르면, 트라이엄프 코리아는 2026년을 기점으로 라이더의 일상 전체를 아우르는 새로운 브랜드 캐치프레이즈 ‘Experience Triumph. Live a Better Life.’를 선포했다.

이번에 공개된 캐치프레이즈는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라이딩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고 일상의 만족감을 더하겠다는 트라이엄프의 브랜드 철학을 담았다. 모터사이클을 준비하고, 도로 위에서 호흡하며, 다른 라이더들과 교류하는 전 과정이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소중한 경험이라는 메시지다.
트라이엄프 코리아는 이러한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2026년 한 해 동안 고객 접점을 넓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전개한다. 매년 열리는 대규모 축제 ‘트엄의 날’은 브랜드나 기종에 상관없이 국내 모든 라이더가 함께 어울리는 화합의 장으로 꾸며진다. 또한, 모토 캠핑을 즐기는 오너들을 위한 ‘트모캠’을 통해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고, 전국 단위의 시승 행사도 지속적으로 마련할 예정이다.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판매 전략 역시 고객의 직접적인 '경험'에 초점을 맞춘다. 아직 트라이엄프를 접해보지 못한 잠재 고객들을 위해 시승회와 투어 프로그램을 대폭 늘려 독보적인 기술력과 주행 감성을 직접 체감하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성능과 디자인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린 2026년형 뉴 모델 라인업도 대거 투입해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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