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끝에서 시작되는 변화, 스피다 ‘퓨익 레버 4.0’ 국내 공식 출시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글로벌 튜닝 파츠 브랜드 퓨익(PUIG)의 한국 공식 수입원 스피다가 인체공학적 설계와 세련된 레이싱 스타일을 접목한 신형 ‘퓨익 레버 4.0’을 국내 시장에 선보입니다.


모터사이클의 브레이크와 클러치 레버는 라이더의 의도를 차체에 전달하는 가장 직접적인 제어 장치다.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소식에 따르면, 스페인의 모터사이클 파츠 전문 브랜드 퓨익(PUIG)의 한국 공식 수입 총판인 스피다가 조작성과 시각적 만족도를 대폭 높인 신제품 ‘퓨익 레버 4.0’을 공식 출시하며 라이더 공략에 나섰다.
이번에 새롭게 등장한 레버 4.0은 기존 레버 3.0의 기능적 강점을 고스란히 이어받으면서도, 한층 역동적이고 세련된 레이싱 감성을 디자인에 녹여냈다. 인체공학적 설계를 통해 손에 쥐어지는 그립감을 개선했으며, 주행 중 반복되는 레버 조작 시 손가락에 가해지는 피로도를 줄여 안정적인 핸들링을 돕는다. 정교한 반응 속도와 정확한 피드백으로 라이딩의 안정감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

제품의 완성도 역시 한 단계 끌어올렸다. 통 알루미늄 블록을 정밀하게 깎아내는 CNC 가공 방식을 채택해 견고한 내구성을 자랑하며, 표면은 아노다이징 공법으로 마감해 고급스러운 색감을 구현했다. 레버를 장착하는 것만으로도 모터사이클 전면부의 인상을 스포티하게 변화시키는 드레스업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소비자의 다양한 주행 스타일과 개성을 반영할 수 있도록 선택의 폭도 넓혔다. 레버 본체와 조절 다이얼은 블랙, 골드, 레드, 블루, 그린, 실버, 주황, 티탄 등 총 8가지 색상 옵션으로 제공되어 취향에 맞는 조합이 가능하다. 제품 타입 또한 사용 목적에 따라 고정형, 숏, 폴딩, 폴딩 확장 등 4가지 형태로 구성되어 글로벌 주요 브랜드의 다양한 차종에 최적화된 세팅을 지원한다.
한국이륜차신문은 이번 신제품이 단순한 드레스업 파츠를 넘어 주행 품질을 개선하고자 하는 라이더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신형 퓨익 레버 4.0에 대한 상세 스펙과 적용 차종 정보는 바이크브로스 공식 스마트스토어(smartstore.naver.com/bikebrosmoll) 및 퓨익코리아 공식 홈페이지(www.puig.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댓글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